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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 본회의서 비쟁점 법안 50여건 처리(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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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국회는 13일 본회의를 열고 비쟁점 법안 50여건을 처리한다. 철강 산업 지원을 위해 여야 의원이 공동 발의한 K스틸법(철강산업 특별법) 등이 대표적이다.

12·3 비상계엄 당시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도 이날 보고될 예정이다. 추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은 오는 27일 표결할 예정이다.

다음은 13일 주요 국회일정.

◇국회의장

10:00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출범식(국회도서관 대강당)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09:00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10:00 정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604호)

10:00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431호)

10: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446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본관 534호)

10:0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529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제2회의장)

11: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506호)

17: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4호)

본회의산회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최형두 의원실 등, 위기의 K보안 글로벌 해커 타깃 한국: 국회 국가미래전략기술포럼(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09:00 유용원 의원실,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따른) 한미조선해양협력(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오기형 의원실 등, 국민연금 세대간 형평성 개선을 위한 국가재정의 역할: 더불어민주당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연속 정책토론회: 4차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김태년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출범식(국회도서관 대강당)

10:00 남인순 의원실 등, 든든한 노후 튼튼한 연금을 위한 개혁방안은? : 더불어민주당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연속 정책 토론회 : 4차 국민연금 세대간 형평성 개선을 위한 국가재정의 역할(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김동아 의원실 등, 사회연대경제의 성장을 위한 정책과제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민병덕 의원실 등, 소비자 중심의 건강보험·실손보험 한방 진료 보장 방안(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손솔 의원실 등, 진보당 돌봄3법 입법 공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진선미 의원실 등, 한국어능력시험(TOPIK) 디지털 전환과 미래 비전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3:00 맹성규 의원실, 제1차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 UAM 상용화 실현을 위한 종사자 확보와 핵심인재 양성 방안 논의(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3:30 오세희 의원실, 직접생산확인 제도의 문제점과 판로지원법 개정 과제(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4:00 김태선 의원실 등, 미래세대·아동권리 관점의 기후환경기준을 말하다: 2025 기후환경 공동포럼(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김영배 의원실 등,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30 이원택 의원실 등, 남북산림협력방안 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김재연 상임대표, [전태일 열사 55주기, 열사 정신 계승 및 노동자 직접정치 실현 기자회견]

09:20 백선희 의원, [고용보험법 연령 상향 관련 기자회견]

09:40 박수영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곽규택 의원, [대장동 항소 취소 관련 입법 기자회견]

10:20 전현희 의원, [전태일 기념 '노동인권의 날' 지정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10:40 김윤 의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응급실뺑뺑이 방지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

11:00 황운하 의원, [대법원 세종시 이전 입법발의 기자회견]

11:20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조작기소대응특별위원회, 대장동 사건 조작기소 관련 기자회견]

13:00 이광희 의원, [정치검찰 항명 규탄 기자회견]

13:20 전현희 의원, [의료법·약사법 개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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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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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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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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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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