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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맞춤형 화재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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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매년 11월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범국민 화재예방 캠페인으로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시민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예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불조심 강조의 달 홍보 포스터. [자료=대전소방본부] 2025.11.02 nn0416@newspim.com

대전소방본부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국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정하고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 대상별 맞춤형 교육, 국민 참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먼저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소방관서 등에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고, 버스정보시스템과 지하철 모니터 등을 활용한 영상 홍보를 진행한다.

또 소방안전 사진 전시와 SNS 홍보, 언론 기고 등을 통해 전기·난방기기 화재예방,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등 생활 속 안전정보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화재예방 교육도 추진한다.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과 연계한 돌봄 공백 세대 안전교육을 비롯해 노유자시설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 교육, 한국119청소년단이 참여하는 학교 내 청소년 안전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도 운영된다.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소방차 퍼레이드, 홍보물품(굿즈) 인증샷 이벤트 등을 통해 불조심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화재는 사전 예방이 가장 확실한 안전수단"이라며 "불조심 강조의 달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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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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