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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로 중단 '청원24', 서비스 재개…복구율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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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시스템 709개 중 605개 복구 완료
공주·대구센터로 백업 및 복구 가속화

[세종=뉴스핌] 나병주 인턴기자 = 행정안전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됐던 '온라인 청원 시스템(청원24)'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원24'는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청원을 신청하고 처리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행안부가 제공하는 서비스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달 8일 오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를 방문하여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행안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기준 정부 행정정보시스템은 총 709개 중 605개가 복구돼 85.3%의 복구율을 기록했다. 등급별 시스템 복구 현황을 살펴보면 ▲1등급 40개 중 38개(95.0%) ▲2등급 68개 중 59개(86.8%) ▲3등급 261개 중 222개(85.1%) ▲4등급 340개 중 286개(84.1%)다.

이 외에도 소방청의 119 구급스마트시스템, 질병관리청의 국가정보포털, 국민권익위원회의 민원정보 분석시스템 등이 복구됐다.

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는 지난달 26일 오후 8시께 5층 전산실에서 리튬배터리 교체 작업 중 발생했다. 이 사고로 7-1 전산실이 전소되면서 정부24·인터넷 우체국 등 709개 서비스가 중단됐다.

정부는 재해복구 전용으로 설립한 국정자원 공주센터로 온·오프라인 백업시스템을 이전해 이달부터 운영 중이다. 또 행정시스템 일부는 대구 센터 민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방안 등 복구 시간 단축에 집중하고 있다.

lahbj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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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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