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BYD코리아, '19번째 승용 전시장' BYD Auto 김포 신규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기 서부권 고객 위한 서비스 및 브랜드 경험 강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BYD코리아는 경기 김포시 풍무동에 BYD Auto 김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경기 서부권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월 승용 브랜드 출범 이후 브랜드 신뢰도 제고 및 고객 편의성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고객의 브랜드 경험 확대에 노력해 온 BYD코리아는 이번 김포 신규 네트워크를 통해 경기 서부 지역 고객들에게 BYD의 높은 기술력을 소개하는 동시에 수준 높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 김포시 풍무동 BYD Auto 김포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김포시는 서울과 인천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 최근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BYD Auto 김포 전시장이 위치한 풍무동 일대는 신도시 개발과 함께 상업시설이 집중되면서 빠른 수요 증가와 높은 잠재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BYD Auto 김포 전시장은 437㎡(약 132평) 규모로, 최대 6대의 BYD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BYD 모델들을 한눈에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상담 및 시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해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BYD Auto 김포 전시장에서는 국내 첫 출시 모델로 전기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BYD 아토 3(BYD ATTO 3)와 신규 모델인 BYD 씰(BYD SEAL)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김포 전시장 오픈을 통해 김포 지역뿐만 아니라 경기 서부권 고객이 보다 쉽게 BYD 브랜드를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거점이 마련됐다"며 "BYD코리아는 앞으로도 전국의 모든 고객이 더욱 쉽고 편하게 BYD를 만나고, 만족스러운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D Auto 김포 전시장 신규 오픈으로 전국에 19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된 BYD코리아는 전국 단위의 촘촘하고 전략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존 고객은 물론 잠재 고객들의 BYD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체험 기회를 극대화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고객 기반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BYD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