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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②3개월 연속 기관의 등급 상향, 30% 이상 상승여력 보유 'A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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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참고자료로 활용될 '기관 투자등급 상향 A주'
5곳 이상 기관이 등급 3개월 연속 상향한 '19개주'
향후 30% 이상 주가 상승여력 보유 '6개주' 주목

이 기사는 6월 23일 오후 3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3개월 연속 기관의 등급 상향① 30% 이상 상승여력 보유 'A주'>에서 이어짐.

◆ '업황 회복+기술국산화' 속 '반도체주' 다수

섹터별로는 반도체 섹터에 속한 종목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19개 종목 중 청일광전(688138.SH), 사서포(688536.SH), 휘정과기(603160.SH), 성과통신(688702.SH) 등 4개 종목이 반도체 섹터에 속한 종목이었다. 이들 종목은 기관의 컨센서스 평가 등급이 3개월 연속 상향조정됐고, 3개월 전 대비 기관 평가치가 6% 이상 상승했다.

대표적으로 청일광전(688138.SH)은 중국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규모가 가장 큰 포토마스크 생산업체로 해당 제품은 주로 평판 디스플레이, 반도체 칩, 터치, 회로기판 등에 응용된다.

풍부한 고객풀은 청일광전이 보유한 또 다른 경쟁력 중 하나다.

현재 청일광전은 국내 주요 IC 파운드리, 파워 반도체 소자, MEMS, MicroLED 칩, 첨단 패키징 등 분야의 기업들과 모두 심도 있는 협력 관계를 구축한 상태다. 대표적인 고객사로는 심련집성전로제조(688469.SH), 삼안광전(600703.SH), 아이커얼(艾克爾), 항주사란미전자(600460.SH), 타이커톈룬(泰科天潤), GTA반도체(積塔半導體), 화미전자(600360.SH), 새미전자(300456.SZ), 강소장전기술(600584.SH) 등이 있다.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각각 20.35%와 28.5%를 기록했다. 1분기의 경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83%와 4.34% 늘었다.

절상증권(浙商證券)은 평판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산업체인 다운스트림 기술 및 제품의 혁신 업그레이드에 힘입어, 반도체 및 패널 산업의 국산화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일광전은 국내 포토마스크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미래 성장 여력이 크다고 분석하며 청일광전에 '매수' 등급을 부여했다.

평안증권(平安證券)은 반도체 업종이 현재 회복 단계에 있으며, 높은 확신을 가지고 중국 반도체 산업의 국산화 대체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6.23 pxx17@newspim.com

실제로 반도체 수요는 지난해부터 빠르게 되살아나고 있다.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 데이터에 따르면 앞서 반도체 산업은 2019년 6월부터 2022년 1월까지는 상승주기가, 2022년 2월부터 2023년 4월까지는 하락주기가 이어졌다.

2023년 전세계 반도체 판매액은 5268억 달러로 전년 대비 8.2% 하락했다. 하지만, 2024년 판매액은 6276억 달러로 19.1%의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판매액은 170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1%, 3분기 대비 3.0% 늘었다.

상재증권(湘財證券)은 딥시크(DeepSeek) 등 중국산 AI 대형 모델이 돌파구를 마련하면서, 단말 AI 연산 수요가 증가해 다양한 반도체 하드웨어 시장의 안정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스마트폰, PC 등 전통 소비 전자 분야의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산화 대체가 여전한 트렌드로서 상류 IC 설계 기업의 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 반도체 업종에 지속적으로 주목할 것을 제안하며 반도체 섹터에 대한 '매수' 등급을 유지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6.23 pxx17@newspim.com

◆ 향후 30% 이상 주가 상승 여력 보유한 '6개주'

앞서 언급한 19개사 중 은화제약(002262.SZ), 중국전력건설(601669.SH), 가력전감(603662.SH), 산동출판(601019.SH), 사서포(688536.SH), 해리득신소재(002206.SZ) 등 6개주는 최신 종가와 기관의 목표가를 비교해볼 때 30% 이상의 주가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화제약의 최신 종가는 기관 컨센서스 목표가 대비 상승 여력이 46.91%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1분기 말 공모펀드와 보험기관의 유통주 보유 비율은 각각 3.74%와 1.01%였다.

중추신경계 의약품 분야에서 국내 선두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은화제약은 주로 마취류, 정신류, 신경류 의약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특히, 국내 마취 의약품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은화제약은 미다졸람(midazolam)과 에토미데이트(etomidate)에서 시작해 2010년 이후 덱스메데토미딘(dexmedetomidine), 프로포폴(propofol), 레미펜타닐(remifentanil), 수펜타닐(sufentanil), 옥시코돈(oxycodone), 알펜타닐(alfentanil), 올리세리딘(oliceridine) 등 일련의 신규 마취 의약품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현지 시장은 2025년 의약바이오 산업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신규 성장(혁신, 해외진출, 한계변화)과 업종간 통합 흐름 속 발굴할 투자기회에 주목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은화제약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는 총 70여 개이며, 연구개발비는 7억21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7.48% 늘었다. 혁신신약 연구개발 측면에서는 14개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올해 1분기 영업수익(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29%와 13.35% 증가했다.

중국전력건설 또한 향후 40% 이상의 높은 주가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중국전력건설은 시공건설, 수처리, 장비제조, 투자개발, 부동산개발, 국제업무 등 다양한 사업에 관여하고 있는 초대형 중앙 국유기업으로 특히, 글로벌 청정 저탄소 에너지와 수자원 건설 영역에서 큰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규 수주 감소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 늘어난 반면, 순이익은 12% 감소했다. 다만, 세부 사업별로 수력과 풍력 분야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며 신규 계약 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2%와 67.3% 늘었다. 특히 해외에서 수주가 늘어나며 해당 기간 중국 내 신규 수주는 15.4% 줄어든 반면, 해외 수주는 20.9% 증가했다.

동오증권(東吳證券)은 향후 확대될 국내 수력 및 수력발전 주요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동시에, 신재생에너지 투자 사업이 두 번째 성장곡선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중국전력건설이 충분한 주가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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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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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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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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