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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년 하반기 국·과장급 정기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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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부 출범에 따라 급변하는 국정 환경과 지역 현안에 대응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권한대행 체제라는 비상상황 속에서도 시정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고, 신정부 출범에 따라 급변하는 국정 환경과 지역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6월 24일자로 2025년 하반기 국·과장급 간부공무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권한대행 체제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 ▲본격화되는 국정과제와의 연계성을 높이고, 파견·휴직 등으로 공백이 있던 ▲우수인재들의 복귀를 적극 유도하여 주요 보직에 재배치하는 등 전략적 인재 재편을 통해, 분야별 핵심 추진체계를 내실화하고 조직의 안정성과 정책 연속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기획됐다.

아울러 ▲재난안전 및 공항건설 분야의 전문성 보강을 통해 핵심 현안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고, 민생과 밀착된 ▲현장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실무역량이 검증된 인재를 전진 배치하는 등 탄탄한 정책 실행력을 최우선에 둔 입체적 인사 원칙을 일관되게 적용했다고 밝혔다.

[대구=김용락 기자] 2025.06.20 yrk525@newspim.com

인사발령 내역

◆ 3급 승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황윤근

◆ 3급 직무대리
▲도시건설본부장 김병환

◆ 3급 전보
▲대학정책국장 이은아
▲신공항건설단 신공항정책국장 권오환
▲도시관리본부장 직무대리 정재석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대구정책연구원 파견) 김종찬
▲원스톱기업투자센터 투자유치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희석

◆ 3급 전출
▲북구 지형재
▲군위군 배춘식

◆ 4급 승진
▲재난안전실 사회재난과장 최희재
▲재난안전실 자연재난과장 김성근
▲환경수자원국 산림녹지과장 김옥재
▲행정국 회계과장 김성진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장 강경희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콘텐츠과장 이현미
▲미래혁신성장실 에너지산업과장 이호준
▲미래혁신성장실 창업벤처혁신과장 정현주
▲경제국 농산유통과장 장현철
▲교통국 택시물류과장 김미정
▲신공항건설단 신공항건설국 공항건설설계과장 정춘수
▲신공항건설단 신공항건설국 공항건설지원과장 백경열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연구부장 장은숙 <직위승진>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 김인옥 <직위승진>
▲상수도사업본부 매곡정수사업소장 노창학
▲도시건설본부 건축기전부장 차영배
▲행정국 인사혁신과(파견예정) 전옥순

◆ 4급 직무대리
▲공보관실 보도담당관 장현섭
▲재난안전실 도시안전과장 이정임
▲보건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박미향
▲미래혁신성장실 FIX추진단장(TF) 김정화
▲교통국 도로과장 안병락
▲신공항건설단 신공항정책국 이전보상과장 이은경
▲원스톱기업투자센터 투자유치과장 김정원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장 김기

◆ 4급 전보
▲재난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이상민
▲재난안전실 민생사법경찰과장 이목원
▲청년여성교육국 여성가족과장 심신희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김신영
▲환경수자원국 자원순환과장 권영칠
▲환경수자원국 공원조성과장 홍만표
▲도시주택국 서대구역세권개발과장 이광엽
▲교통국 철도시설과장 원중근
▲신공항건설단 신공항건설국 공항건설총괄과장 황선필
▲군사시설이전정책관실 미군부대이전과장 조희동
▲공무원교육원장 남희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장 이선영
▲상수도사업본부 생산수질부장 정길수
▲도시건설본부 건설토목부장 현병철
▲도시관리본부 관리부장 김외철
▲도시관리본부 시설안전관리부장 박병준
▲도시관리본부 도시공원관리부장 최재원
▲차량등록사업소장 장경동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자치경찰행정과장 김정숙
▲행정국 인사혁신과(파견대기) 박철희
▲원스톱기업투자센터 투자유치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송영현

◆ 4급 전입
▲도시주택국 건축과장 김종익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수진
▲행정국 인사혁신과(파견대기) 전미자

◆ 4급 전출
▲서구 권상훈 <직무대리>
▲남구 홍희종 <직무대리>
▲북구 양동수
▲수성구 오은택
▲달성군 오명숙

yrk5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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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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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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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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