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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허소 민주당 대구시당 공동총괄선대위원장…"유권자들 변화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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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을 하루 앞둔 2일 각 당의 대구지역 총괄선대위원장의 의견을 들어봤다.

다음은 허소 민주당 대구시당 공동총괄선대위원장 일문일답이다. 

- 제21대 대통령 선거 하루 앞둔 소감은?
▲이재명 후보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경제성장을 다시 이끌고 외교·안보를 든든히 할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점을 국민들께 말씀드린 지난 3주 동안 몸은 힘들었지만, 많은 대구시민들께서 예상 외로 열렬히 호응해주셔서 활기차게 선거운동 펼칠 수 있었습니다. 진인사대천명의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내란세력을 응징하고 반드시 정권 교체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판세분석은 어떻게 하십니까?
▲ 잘 알다시피 대구는 민주당의 불모지입니다. 특히 이슈가 첨예하게 격돌할 때는 보수 측이 결집하기 때문에 무척 어렵습니다. 한때 여론조사 상으로 대구지역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율이 30%를 넘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후 다소 조정국면을 거치는 듯 하기도 해서 장담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제20대 대선 21.6%보다 더 많이 득표할 것 같다고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몇 %라고 장담은 하기 어렵지만 조금이라도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구=김용락 기자]허소 민주당 대구시당 공동총괄선대위원장]이 유세를 하고 있다. 2025.06.02 yrk525@newspim.com

- 대구지역에서 이번 대선운동의 느낀 점은?
▲ 계엄에 동조했던 극우세력에 의해 장악당한 국민의힘에 크게 실망한 합리적 보수성향 시민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경제위기, 민생위기에 힘들어 하시는 대구시민들이 이재명 후보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책임감을 깊게 느끼게 하는 것이 이번 대선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구지역 유권자들의 변화 열망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 자기 당 후보가 꼭 당선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IMF때 보다 경제, 경기가 안 좋다는 국민들의 걱정과 고통이 큰 게 사실입니다. 부도 직전의 성남시를 맡아 성남시를 국민들이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경기도지사로서 경기도를 가장 혁신적이고 활력 넘치는 도로 만든, 성과로 검증된 이재명 후보야말로 난마처럼 얽힌 위기의 대한민국과 대구를 살릴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공약 이행률이 96%에 달할 정도로 실력있는 이재명 후보만이 진짜 국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대구지역 유권자들에게 바라는 것은?
▲ 헌법을 짓밣고 경제를 망친 국민의힘 정권을 이번 대선에서 꼭 심판해주 실 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이재명 후보에게 투표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경제를 살리고 대구 30년 먹거리를 잘 마련하겠습니다. 이제 대구도 폐쇄적이고 고립된 도시가 아니라 열린 개방된 도시, 청년·학생들이 떠나지 않는 살기 좋은 도시를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찍어서 그 기반을 마련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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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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