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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G전자, '황금별의 저력을 보여줄 때' 목표가 129,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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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2일 LG전자(066570)에 대해 '황금별의 저력을 보여줄 때'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29,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83.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전자(066570)에 대해 'LG전자의 12MF PBR은 0.57배 수준으로 과거 PBR 밴드 최하단에 근접한 상태다. 이는 [1]트럼프 정부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 및 그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 및 [2]중국 업체들의 성장에 대한 우려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판단한다. 그러나 트럼프 정부 1기의 관세 정책 흐름을 고려하면 최종적인 관세 부과 수준은 우려 대비 낮은 수준에서 타협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LG전자는 미국 내 프리미엄 시장에서 견조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고 멕시코 및 미국 생산기지를 활용한 스윙 생산체제를 통해 관세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TV 업체들의 저가 공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LG전자는 WebOS 등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반의 제품 차별화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주가는 여러 리스크 요인이 선반영된 구간으로 일부 우려 해소 시 주가 반등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별도기준 25년 2분기 매출 17조 8,384억원(YoY +3%, QoQ -0.4%), 영업이익 8,726억원 (YoY -16%, QoQ -23%)을 기록할 전망이다. 2분기는 관세 영향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LG전자는 멕시코 및 미국 생산기지 가동을 확대하며 미국향 제품에 대한 관세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내 프리미엄 시장 내 견조한 입지를 기반으로 판가 인상을 통한 마진 방어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MS 부문은 수요 부진에 따른 적자가 예상되나 VS 부문의 인포 테인먼트 판매 호조 및 ES 부문의 성수기 효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 LG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10,000원 -> 129,000원(+17.3%)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9,000원은 2025년 04월 25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0,000원 대비 17.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5월 29일 14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1월 24일 최저 목표가인 11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못 미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129,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0,824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10,824원 대비 16.4%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SK증권의 140,000원 보다는 -7.9%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0,82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6,136원 대비 -18.6%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G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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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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