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4.28~5.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병환 금융위원장(왼쪽),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사진=뉴스핌DB]

4월 28일(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금융위원장 美 실리콘밸리 출장 결과(12시)
금융위, 회계·감사 우수기업 지정유예 기업 설명회 개최(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충북지역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9시40분)
금감원, 2025년 1분기 등록 ABS 발행 실적(6시)
금감원은 지자체-교육청-금융권과 협력하여 지역 금융교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9시40분)
금감원, 불법도박·불법사금융, 피해예방·구제 및 치유를 위해 금융감독원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적극 협력하겠습니다(12시)
금감원, 건전한 GA 광고질서 정착을 위해 '불법 광고물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12시)
금감원, 회계·감사 우수기업 지정유예 기업 설명회 개최(14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등 출장(~29일)

4월 29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센터 방문(15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감원, '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6시)
금감원, 공모펀드 상품설명 합리화를 위한 TF Kick-Off 회의 개최(14시)
한국은행, '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우리나라 무위험 금리평형 편차의 변동요인 및 파급효과 분석(12시)

4월 30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월례 기자간담회(14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예결위 추경 예산소위(14시, 잠정)
금융위원회–광주광역시 복합지원 업무협약 체결(12시)
금융위, 중견기업이 자기 명의로 회사채를 발행하는 QIB 방식 자금조달 지원 수단 신설(16시30분)
금감원, 주요 분쟁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여행자보험 보상 관련(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9시)·국회
한국은행, '한국의 센서스 100년' 기념주화 발행(10시30분경)
한국은행, 2025년 3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한국은행-한국금융학회, 공동 정책 심포지엄 개최(14시30분)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한국은행의 공개시장운영-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14시30분)

5월 1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4차 가상자산위원회(10시)
금융위, 서민금융법 시행령 입법예고(12시)
금융위, 2025년도 1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한일중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ADB 연차총회/ BIS 총재회의 등 참석

5월 2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 제4차 '가상자산위원회' 개최(12시)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의결 결과(미정)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