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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삼성바이오로직스,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 목표가 1,350,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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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03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에 대해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8.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에 대해 'Top Pick 의견 유지. 생물보안법에 대한 스포트라이트가 소멸되며 2025년 YTD 수익률 기준으로 보면 글로벌 피어인 우시바이오로직스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로직스의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시바이오로직스와 로직스의 CMO 매출비중을 비교해보면 전자는 CMO 매출 비중을 늘려나가는 구간이라면 로직스는 이미 우수한 CMO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견조한 실적성장을 보이며 12개월 포워드 P/E 기준으로도 글로벌 피어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우시바이오로직스 23.3배, 론자 32.5배, 로직스 58.3배)와 괴리를 좁히고 있는 점을 추가적인 매력 포인트로 볼 수 있다. 또한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였지만 금일 발표된 상호 관세 관련 내용에 의약품은 포함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해소될 불확실성이라고 생각한다. 실적이 좋고 과도한 우려가 해소된다면 더할 나위없이 보기 좋은 구간이라고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연결기준 1Q25 실적은 매출액 1조 2,472억원 (+31.7%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3,716억원 (+67.9% YoY, OPM 29.8%)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7.6%, 16.5% 상회하는 수준이다. 컨센서스 상단에 근접한 수치로 다소 높아 보일 수 있으나 기존 사업계획에 가정된 환율보다 1분기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바라볼 수있다고 판단한다. 4공장 18만 리터 부분 가동률도 상승하고 있고, 5공장 관련 수주활동도 여전히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기에 우려는 불필요하다는 판단이다.'라고 밝혔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350,000원 -> 1,350,000원(0.0%)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김혜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50,000원은 2025년 01월 23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35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25일 1,05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350,000원을 제시하였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80,476원, KB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50,000원은 25년 01월 23일 발표한 미래에셋증권의 1,350,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1,280,476원 대비 5.4% 높은 수준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80,47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81,000원 대비 18.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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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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