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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개회...'자치경찰제 정립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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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의회는 20일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21건, 시장 제출안 18건, 교육감 제출안 6건 등 총 45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진행하는 등 집행부 현안 사업을 점검하게 된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의회가 20일 제285회 임시회를 열고 있다. 2025.03.20 nn0416@newspim.com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자치경찰제도 정립 및 경찰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의결됐다.

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자치경찰제도의 취지를 살려 112치안종합상황실의 자치경찰 사무 이관을 추진하고 실질적인 조직 구성을 위한 인력 및 예산 확보를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대전시와 시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박종선, 이재경, 송활섭 의원을 포함한 세무사, 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이 선임됐다.

이번 선임된 위원들은 다음달 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결산검사를 통해 시와 교육청 재정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등을 검사하게 된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안경자 의원이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운영 효율화'▲박주화 의원이 '초고령사회 대비 스마트도시 조성'▲김진오 의원이 '돌봄교실 1층 배치를 통한 학교 안전망 구축'▲박종선 의원이 '친환경 자연생태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송활섭 의원이 '수소 트램 성공을 위한 수소 인프라 구축' 등이 제시됐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삼고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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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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