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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압두살로모프 우즈벡대사 접견(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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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일 압두살로모프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를 접견한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2025년도 제2차 국회조직관리위원회에 참석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실, 강훈식 민주당 의원실, 전현희 민주당 의원실, 정혜경 진보당 의원실,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실,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실, 이학영 의원실, 윤후덕 민주당 의원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실, 장철민 민주당 의원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송재봉 민주당 의원실, 이재관 민주당 의원실, 권칠승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강준현 민주당 의원, 황명선 민주당 의원, 이용우 민주당 의원, 위성곤 민주당 의원, 문진석 민주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 임광현 민주당 의원, 전현희 민주당 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2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3월 12일)]

◇국회의장

10:00 「압두살로모프」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접견(의장집무실)

◇국회사무총장

10:00 2025년도 제2차 국회조직관리위원회(사무총장 회의실)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07:00 정동영 의원실 등, AI·G3 강국을 위한 신기술전략 조찬포럼(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8:00 최형두 의원실 등, [국회 과방위 과학기술원자력 법안소위 주최 간담회] NEBS 재미한인과학자들의 긴급 제안. 2(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09:20 강훈식 의원실 등, ['K플랫폼 미래포럼' 정책토론회] 위기의 K 플랫폼, 트럼프 시대 생태계 생존 전략은?(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강훈식 의원실 등, (중국의 딥시크 공습) AI 패권 경쟁 속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전현희 의원실 등,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을 위한 국회토론회] 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가 민생(民生)이다(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정혜경 의원실 등, [내란종식 연속토론회] 윤석열 평화파괴 정책 비판과 대안 한반도평화특별법 토론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00 윤종오 의원실 등, 건설현장 안전문제 증언대회 : 건설현황 안전사고 피해 사례 발표(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강승규 의원실 등, 국민저항권 긴급세미나 : 국민저항권과 자유민주주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이상휘 의원실, 기후위기와 해양생태계 변화 수산업의 새로운 위기와 기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이학영 의원실 등, 이민 전담기구 신설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30 윤후덕 의원실 등, (2025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20대 민생의제 발표회 :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노동·금융·주거분야(국회도서관 강당)

13:30 민병덕 의원실, 왜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는 글로벌 경쟁력을 잃었는가? :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의 이용자 보호를 중심으로(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정동영 의원실 등, 공동주택등 건축물 이용자 안전을 위한 정보통신설비 문제점 개선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장철민 의원실, 미국 신정부 자동차 통상환경 대응을 위한 간담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나경원 의원실 등, 중소기업 탄소중립 촉진법 제정 토론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5:00 송재봉 의원실 등, 대한민국 제조산업현장을 지켜온 소공인 현안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5:00 이재관 의원실, 벤처생태계 위기극복을 위한 정책간담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5:00 강훈식 의원실 등, 불평등과 격차해소 연속토론회. 4차 : 진보의 새로운 모색(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6:00 권칠승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전문가 초청 연속 토론회 : 대한민국 혁신을 위한 벤처생태계 활성화 과제(의원회관 344호)

16:30 정동영 의원실 등, 한반도 평화경제특별위원회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일동, 對헌법재판소 2차 공개탄원서 제출 기자회견]

10:00 강준현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황명선 의원, [윤석열 파면 촉구 기자회견]

10:40 이용우 의원, [미등록 이주아동 체류자격 부여 촉구 기자회견]

11:00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3선 국회의원 일동, 파면 촉구 기자회견]

11:20 문진석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야당 국회의원 일동, 양평고속도로 감사 결과 삼부토건 의혹 관련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박준태 의원, [서울대생 탄핵 반대 관련 기자회견]

14:00 임광현 의원, [상속세 관련 기자회견]

14:20 전현희 의원, [감사원장 탄핵 인용 촉구 기자회견]

15:0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20 윤상현 의원, [Korea구국연대 시국선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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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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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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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삼성전자 영업익 넘었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산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에서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넘어섰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 판매가 동시에 늘며 영업이익은 47조원을 기록,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차세대 HBM4 양산을 앞세운 공급 경쟁력이 수익성 격차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28일 지난해 매출 97조1467억원,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49%다. 이는 이달 초 삼성전자가 발표한 연간 잠정 영업이익 43조53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뉴스핌DB] 반도체 업황 회복 국면에서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차이가 실적으로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AI 서버 확산에 맞춰 HBM 공급을 빠르게 늘린 점이 실적 개선의 핵심으로 꼽힌다. HBM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고, 서버용 일반 D램 수요 회복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에 적용될 HBM4 물량 가운데 상당 부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기존 시장 예상보다 배정 규모가 확대되면서 6세대 HBM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이어갈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시장에서는 장기간 축적해온 고객사 협력 경험과 대규모 양산 과정에서 검증된 수율이 물량 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 기술 경쟁을 넘어 안정적 품질과 공급 능력이 HBM 시장의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했다는 해석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하반기 HBM4 양산 체제를 구축한 뒤 주요 고객사를 상대로 제품 검증을 진행해 왔다. 4분기 성과는 격차를 더욱 벌렸다. SK하이닉스의 4분기 매출은 32조8267억원, 영업이익은 19조1696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58%에 달했다. HBM과 서버 메모리가 동시에 증가한 결과다. D램 부문에서는 차세대 공정 전환도 속도를 냈다. 10나노급 6세대 DDR5 양산을 시작했고, 10나노급 5세대 기반 256GB DDR5 RDIMM 개발을 마쳤다. 서버용 고용량 모듈 경쟁력도 강화했다. 낸드 부문도 하반기부터 개선 흐름을 보였다. 321단 QLC 제품 개발을 완료했고, 기업용 SSD 수요 확대에 대응하며 연간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이 스토리지 수요 회복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 이천 M14 전경 [사진=SK하이닉스] 회사는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메모리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낸드 수요도 함께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HBM3E와 HBM4를 동시에 안정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강조했다. HBM4는 현재 고객 요청 물량을 생산 중이다. 고객 맞춤형 설계가 핵심인 '커스텀 HBM' 대응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생산 기반 확충도 병행한다. 청주 M15X 생산력을 조기에 끌어올리고, 용인 1기 팹 건설로 중장기 공급 능력을 강화한다. 청주 P&T7과 미국 인디애나 패키징 공장 준비도 진행 중이다.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주주환원도 확대했다. 1조원 규모 추가 배당을 실시하고, 보유 자사주 1530만주를 전량 소각한다. 업계에서는 AI 메모리 주도권이 반도체 기업 간 실적 판도를 바꾸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syu@newspim.com 2026-01-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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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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