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发布"文化韩国2035战略" 打造世界文化中心国家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3月7日电 韩国政府公布了一项旨在推动文化政策重大转型的中长期战略——文化韩国2035。该战略提出一系列措施应对经济与社会危机和人工智能(AI)时代,致力于使韩国成为世界文化中心国家。

【图片=NAVER】

文化体育观光部(下称文体部)6日在首尔钟路区政府首尔办公大楼发布包含上述内容的"文化韩国2035战略"。 

该战略规划了至2035年的中长期文化发展愿景,以创造与创新、多样性与包容、开放与融合为核心价值,提出促进地区文化均衡发展、应对低出生率和老龄化等社会危机、推动文化产业生态创新、推动文化AI转型、提升韩国在全球文化领导力和加强文化竞争力六大核心任务。 

具体来看,在促进地区文化均衡发展方面,韩国政府将推进国立艺术团体、文化机构迁至地方,并重构合作模式;将扩大国立文化机构设置分支机构,探索法人运营模式;发展新广域旅游项目,提升地方生活人口规模以及建立中央与地方平等协作机制。 

在应对低出生率和老龄化等社会危机方面,政府将建设以需求为中心的文化融合型基础设施,推动全生命周期体育活动,扩大文化影响评估制度,加强文化多样性政策,建立文化、体育和旅游一体安全管理体系。 

在推动文化产业生态创新方面,韩国将内容产业打造成国家核心经济产业,构建吸引3000万外国游客的旅游产业体系,促进高附加值化体育产业成为新兴经济产业以及构建市场为中心的文化艺术生态。 

文体部为推动文化领域AI转型,将促进AI技术在文化艺术和内容产业的创新与应用,全面改编AI著作权制度,支持AI在文化艺术、体育和旅游领域的深度融合以及构建并开放公共数据体系。 

韩国政府也将提高其在世界文化的领导力。将改革海外韩国文化院运营模式,将其转型为韩流据点;同时,将培养国际文化交流人才,通过综合性文化营销提升国家形象。 

在加强文化竞争力方面,政府将促进阅读和文学发展,积极传播人文学科价值;扩大社会文化艺术教育,培养艺术、内容和旅游等创意型人才,改善文化艺术支援方式。

文体部长官柳仁村表示,"文化韩国2035"明确了文化政策的中长期方向,提出了具体的核心任务。政府将与文化界及相关机构密切合作,共同推动这一战略有效落实。(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