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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품아·역세권·개발호재·직주근접 다갖춘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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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아파트를 분양 받는 데 있어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라는 부동산 투자 격언이 있다. 그만큼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 여건은 부동산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뜻이다. 아파트를 고를 때 브랜드, 단지 규모, 상품 설계 등도 중요한 고려 요소이지만, 결국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입지여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같은 규모, 같은 브랜드, 비슷한 상품성을 갖춘 아파트라도 교통·교육·직주근접·개발호재 등의 입지적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는 경기 불황기에서도 가격 하락 우려가 적다. 또 경기 활황기에는 입지가 좋지 않은 곳보다 가격 상승의 여지가 크다. 그만큼 입지여건은 아파트의 현재 가치와 미래가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으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서울 구로에  ▶초품아 ▶역세권 ▶개발호재 ▶직주근접 ▶생활편의 등의 입지여건을 완벽에 가깝게 갖춘 아파트가 공급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동일건설이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113-1번지 일대에 분양하고 있는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이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7층, 3개 동, 전용면적 33.64~67.94㎡(공급면적 44.24~89.49㎡) 162가구로 이뤄져 있다.   

[사진=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는 교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초품아' 단지다. 단지에서 걸어서 1분 거리(약 100m)에 구로남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직선거리 약 650m 거리에 영서중학교가 위치해 있다.

'초품아' 단지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과 우수한 교육 여건을 제공한다는 점이 주요 매력으로 꼽힌다. '초품아' 단지는 또 학교보건법 시행령에 따라 초등학교 인근 200m 이내에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강점도 누릴 수 있다.

또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는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이 걸어서 불과 4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반경 1㎞ 안에 가산디지철단지역(1·7호선 환승역)과 구로디지털단지역(2호선), 대림역(2·7호선 환승역)이 위치해 서울과 수도권 주요지역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초역세권 아파트는 경기 침체기에는 가격 하락폭이 적고, 시장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폭이 커 주택시장에서 '스터디 셀러'로 꼽힌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에 쏠리고 있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먼저 단지 인근 가리봉동 1구역에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방식 2259가구 규모의 대형 주거복합단지가 개발되고 있다. 인근 가리봉동 2구역도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절차를 밟아 1200여 가구의 복합 주거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단지 인근 구로구 252번지 일대 1만1374㎡의 부지에는 현재 서울시 공공재개발 신청이 완료된 상태다. 이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는 총 3380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직주근접형 단지로 배후 임대수요가 탄탄하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는 'G밸리'라고 불리는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와 가까워 이들 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때문에 산업단지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임대를 놓을 경우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적지 않다.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는 현재 1만3000여개의 입주기업과 14만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명실상부한 서울 유일의 국가산업단지로 풍부한 주거 수요를 보유하고 있다. 남구로역 동일 센터시아에서 이들 산업단지까지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하다.

주변에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이마트 구로점을 비롯해  롯데·마리오·현대 등 3대 아울렛과 가리봉 재래시장 등이 가깝다. 또 단지 바로 앞에 주민센터가 있고 구로구청이 가까우며,  고려대 구로병원과 중소형 병의원이 다수 포진된 G밸리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안에는 각종 특화 설계가 적용되고 첨단 시스템이 설치된다. 우선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채광 시스템, 빗물 재활용 저장 시스템, 고효율 LED조명 등의 에너지 절약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여기에 층간 소음 저감재 설치, 친환경 마감재 시공, 전 층 석재 마감으로 외관 고급화, 공용욕실 비데 설치 등의 차별화 설계가 적용된다. 또 단지 안에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유튜브 촬영 스튜디오, GX룸, 멀티룸, 시니어센터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도 설치된다.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로 지하 2개 층의 100% 자주식 주차 공간도 제공한다.

다양한 분양 혜택도 주어진다. 우선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통해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해 주고 있다. 특히 생애 최초 및 신혼부부의 경우 분양가의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가전 등에 대한 무상제공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다 2년 간 이자 지원과 확정수익보장으로 안정성을 확보한 점도 눈길을 끈다.  

남구로역 동일 센터시아는 현재 준공이 완료된 상태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임대 시 즉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장에 운영 중인 샘플하우스 관람이 가능하고 상담 예약도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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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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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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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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