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报告:中国半导体技术水平已全面超越韩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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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2月24日电 一份最新分析报告显示,中国在半导体技术水平上已全面超越韩国。

韩国科学技术企划评价院(KISTEP)23日发布的一份针对39位半导体专家的分析报告表明,以去年为基准,韩国在所有半导体技术基础能力方面均落后于中国。

资料图。【图片=网络】

回顾2022年发布的相同报告,韩国在半导体五大技术领域中的存储芯片、先进封装技术排名全球第二,仅次于美国。在AI半导体、功率半导体和传感器技术方面分别位居全球第四和第五(与美国、中国、日本、欧盟等对比)。

在最新调查中,专家们以"技术领先国家=100"为基准,评估各国半导体技术水平。结果显示:高密度存储芯片领域,韩国为90%,中国达94.1%;高性能、低功耗AI半导体方面,韩国为84.1%,中国为88.3%;功率半导体技术中,韩国为67.5%,中国达79.8%;下一代高性能传感技术方面,韩国为81.3%,中国为83.9%;在先进封装技术领域,韩中并列,均为74.2%。

与2022年同领域相比,当时韩国在五大半导体技术领域均领先中国。仅两年时间,韩国已在四个领域被中国超越。

在技术生命周期评估中,韩国在半导体工艺和量产方面仍保持领先地位,但在基础技术(核心技术)和芯片设计领域已落后于中国。

分析指出,半导体核心人才流失、人工智能半导体技术发展、美中科技竞争日趋激烈、全球加强本土供应链政策、全球主要经济体推动本国优先政策等因素对韩国半导体技术发展产生重大影响。

报告对韩国半导体市场未来发展持悲观预测,主要考虑因素包括特朗普二度入主白宫、欧盟调整能源政策以及韩国在研发投资(R&D)方面较美中日欧仍存在较大差距等。

此外,报告建议韩国政府加强半导体领域人才培养,防止核心人才流失,确保技术积累与自主创新能力。(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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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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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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