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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윤석열 내란 국조특위 전체회의 등(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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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국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5일 열린다.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및 유가족 피해구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와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도 소집됐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실,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 이원택 민주당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맹성규 민주당 의원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실, 진성준 민주당 의원실,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 강준현 민주당 의원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실은 국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수진 민주당 의원, 정을호 민주당 의원, 김민석 민주당 의원,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 허종식 민주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6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2월 6일)]

◇상임위원회

10:00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10:00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및 유가족 피해구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10:00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2호)

◇의원실 세미나

09:30 성일종 의원실, 국가대개조를 위한 개헌 토론회: 권력구조 개편을 위한 헌법개정 방안(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9:30 김주영 의원실 등, 노동자성 부정하고 사용자 책임 회피하는 교육생 제도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김미애 의원실 등, 돌봄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포럼(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30 이원택 의원실 등, 친환경농업 농지활용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김윤 의원실 등,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성찰) 코로나19와 인권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맹성규 의원실, 2025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건설안전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최형두 의원실 등, [2025 디지털 정책포럼]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이재정 의원실 등, [대통령기록물 보존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 대통령기록물,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진성준 의원실 등, 끝나지 않은 전세사기, 해법은 없나?(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김상훈 의원실 등, 다시 법치주의를 소환한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헌법재판소의 역할(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강준현 의원실 등,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포럼: 건전한 디지털자산 산업 조성을 위한 법인참여 방안(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5:00 김건 의원실 등, [2030 청년 정책 간담회] 청년의 시각에서 대한민국 외교 정책을 되돌아보다(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이수진 의원, [학생 인권 침해 규탄 기자회견]

09:40 정을호 의원, [등록금 인상 관련 기자회견]

10:00 김민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조배숙 의원, [천재현 헌법재판소 공보관 직권남용 의혹 고발 기자회견]

11:00 허종식 의원, [인천국제공항 국가재난 대비 영종도 특수목적병원 설립 요구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4:00 전종덕 의원, [벼 재배면적 감축·수입안정보험 확대 저지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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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j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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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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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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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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