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안산 ASV지구, 동북아 R&D 허브로 도약...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66㎢ 면적에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중심지 조성
경제자유구역 인센티브 활용, 동북아 벨류체인 목표
2년간 준비, 최종 지정 결과 상반기 발표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지난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안산 ASV지구'에 대한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업체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2년여 만의 진전을 의미한다.

안산 ASV지구 종합계획도. [사진=안산시]

시에 따르면 안산 ASV지구는 상록구 안산사이언스밸리와 사동 89블록 일부를 포함한 총 1.66㎢의 면적을 차지하며, 공식 명칭은 '경기 경제자유구역 안산 ASV지구'다.

안산시는 이 지역을 '글로벌 R&D 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경제자유구역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새로운 글로벌 벨류체인으로서 동북아 중심지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심사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 ASV 지구를 성남의 판교, 화성의 동탄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안산시의 특화 지구로 선도 개발하고 그 성과를 마중물로 삼아, 도시 전체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도록 시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ASV,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필요한 이유

글로벌 첨단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 실리콘밸리, 영국 런던테크시티, 이스라엘 실리콘와디 등은 내로라하는 대학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구축된 대표적 산·학·연클러스터다.

기술과 아이디어를 중시하는 창의적 환경과 핵심 인재 채용이 가능한 정주 여건을 바탕으로 혁신 창업과 글로벌 투자를 지속해서 끌어낸 성공 사례이자, 외국기업·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경제자유구역' 제도에 있어 시사점이 크다는 게 안팎의 평가다.

경제자유구역은 국내 지역간의 경쟁이 아닌 국가대항전 성격으로 평가받는다. 외국기업들이 선호하는 창의적 환경과 정주 인프라가 갖추어진 곳만이 세계적인 도시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 글로벌 투자를 유치하고 새로운 가치사슬을 만들어 낼 수 있어서다.

이런 점에서 ASV지구는 경제자유구역 제도와 가장 부합하는 지역이다. 거점대학인 한양대 ERICA 캠퍼스를 중심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인간중심생산기술연구소) ▲한국산업기술시험원(경기분원) ▲한국전기연구원(안산분원) 등 교육·연구기관과 ▲경기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LG이노텍 등 200여 개 중소 벤처기업들이 집적된 곳이다. 또한 석·박사급 2,000여 명을 포함한 4,000여 명의 우수인력이 근무하는 수도권 최고의 산·학·연 클러스터이자 혁신 기술의 요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각 연구기관의 첨단로봇·스마트제조 부문이 집중돼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수도권 유일 전국 최대 규모의 '로봇직업교육센터'를 유치함으로써 첨단로봇 분야에 있어서는 연구, 교육, 사업화 등 관련 생태계를 구축, 독보적 입지를 갖추게 됐다.

경제자유구역 추진단계별 목표. [사진=안산시]

아울러, 신규 개발 예정지는 안산시 시유지(89블록 북측 지구, 제2,3 취토장), 한양대 ERICA 대학 부지(캠퍼스혁신파크, 글로벌 R&D 타운)로만 구성돼 있어 토지수용 및 보상 절차 없이 신속하고 경제적인 개발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카카오데이터센터, 인테그리스 코리아 테크놀로지센터(미국 반도체기업) 준공 등 글로벌 기업의 투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안산시는 기업 유치와 함께 ASV 지구를 연구개발(R&D)→사업화→ 딥테크(Deep Tech) 창업→투자유치(외국인투자법인)→글로벌 판로개척 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가치사슬 설계를 도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대학·연구기관 중심의 산·학·연클러스터를 첨단산업 중심의 신(新)혁신생태계로 확장한다는 복안이다.

앞서 시는 기술개발 중심의 강소연구개발특구(한양대 ERICA 등 ASV 일부 지역 지정)와 시너지를 창출해 ASV 일대를 창의와 혁신의 공간으로 만들어 낸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양대ERICA, 경기테크노파크 등 12개 핵심기관들과 'ASV 로봇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 이른바 에이아이-킹(AI-King, ASV Incubating Kingpin)-System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ASV 기관들의 핵심역량을 집중해 첨단산업 핵심 기업을 일컫는 킹핀(Kingpin)을 육성하는 기업지원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 ASV지구, 어떻게 개발되나?

ASV 지구는 기존 저밀도·제조시설 중심의 경제자유구역과는 차별화된 고밀도·R&D와 비즈니스 거점 중심의 특성을 갖춘 개발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수도권 지역인 만큼 지방에서도 유치가 가능한 제조시설은 지양하고 상대적으로 유리한 R&D 중심의 기업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외국계 기업 유치에 기반을 둔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정신청 면적도 1.66㎢로 낮춰 지방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제3토취장은 ASV 지구의 앵커지역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입주기업들의 성장과 편의를 책임질 행정·금융시설, ASV 기관 협업 공간, 창업지원 및 성장지원 등 AI-King System의 구체적 실체가 될 '글로벌 사이언스파크' 조성과 함께 첨단로봇의 전후방 연계 사업인 AI, ICT, 반도체 분야 기업연구소와 관련 산업시설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제2토취장은 기업연구시설과 함께 외국인 기업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외국교육기관(국제학교)이 건립될 예정이다. 이미 지난 7월 하와이주 교육청과의 추천을 통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융합교육) 특화 학교인 IPA(Island Pacific Academy)를 유치한 바 있다. 시는 IPA와 ASV 지구 내 국책 연구기관들의 연계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공계 핵심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포부다.

사동 89블록 북측 부지는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복합상업·금융·기업 본사 등 ASV 지구의 비즈니스 거점으로 개발한다. 특히 경제자유구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타워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산시에 상대적으로 부족한 종합 상업시설(테마파크, 복합상업지구 등)을 유치함으로써 ASV 지구를 핵심 경제자유구역으로 견인할 계획이다.

한양대 ERCA 부지의 캠퍼스혁신파크 부지와 글로벌 R&D타운은 이미 카카오데이터센터 운영, 인테그리스 R&D센터 준공 등 성공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아울러, 산학연 혁신 HUB동,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로봇·AI 집적화 캠퍼스인 'RAITIC'(라이틱) 개발사업 등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기존 강소연구특구의 인센티브에 더해 경제자유구역 인센티브가 더해지면 글로벌 연구소와 첨단기술 선도기업 유치에 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앞서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2024 로보월드 투자설명회' 환영사에서 100여 명의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업 중심의 비즈니스 행정과 도시경영을 통해 미래 선도기업들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겠다"라는 원칙을 천명한 바 있다.

ASV 지구는 대학부지(임대), 시유지(매각, 임대)를 통해 저렴하고 다양한 입주 옵션(오피스 입주, 부지임대 및 매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현재 앵커·강소·창업 기업들과 11개 외국계 기업을 포함한 총 227개 기업으로부터 선 투자수요를 확보 해놓은 상태다. 이는 기업 유치 면적 대비 207.2% 수준으로 ASV 지구의 성공적 개발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글로벌 R&D 비즈니스 거점. [사진=안산시]

◆ '뉴시티 안산'의 마중물 기대

안산시는 1986년 시 승격을 이룬 대한민국 최초의 계획도시이다.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배후도시로 중소 규모의 공업도시이자 자급 도시로 계획돼 급격한 도시성장을 이뤄냈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 제조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함께 도시성장이 정체돼 있어 이를 타개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산시는 향후 신안산선 개통 등 6도 6철의 광역교통망 구축을 토대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민선8기 이민근 시장은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경제자유도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과거 안산의 한계를 극복한 '2035 뉴시티 안산'을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박차를 가해 첨단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글로벌기업 유치와 혁신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며,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