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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씨티케이, 'NDR 후기: 북미 OTC 마진 30% 제시, 생분해 정책 수혜 기대' Not Rated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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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7일 씨티케이(260930)에 대해 'NDR 후기: 북미 OTC 마진 30% 제시, 생분해 정책 수혜 기대'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씨티케이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씨티케이(260930)에 대해 '미국 서부(캘리포니아주) 위치한 OTC(Over the Counter, 일반의약품) 공장 인수를 통해 영업가치가 상향될 전망. 인수 기업은 OTC 화장품 전문 OEM 전문 공장(충진 및 포장 위주)으로 이미 매출이 발생하는 업체. CAPA는 1교대 기준 연간 2.6 천만개이며, 2교대까지 가능한 것으로 파악. OTC 공장 가이던스는 향후 매출액 5년간 연평균 22% 성장, OPM 15% 이상이다. 동사의 Turn-Key 비즈니스와 결합해 기존 메인 고객사인 글로벌 화장품 기업(로레알, 유니레버, 에스티로더, 샤넬, 디올 등) OTC 제품 추가 확보로 매출 볼륨을 확대하고, 공장 라인 자동화(포장 기계 1대당 인력 2명대체)로 OPM은 30%까지 상향 가능할 것으로 제시했음. '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씨티케이의 손자회사 CTK 바이오 캐나다(지분율 100%)는 생분해 플라스틱(PBAT, PHA) 레진을 제조하는데, 국내 및 해외 모두 실적 모멘텀을 확보한 상황. 먼저 1) 국내는 친환경 플라스틱인 해양 부표와 멀칭 필름의 채택이 기대. 2) 이 외에 국내 농가를 위한 멀칭 필름 시장(국내 시장규모 약 4천억원) 진입을 준비 중이며, 3) 해외의 경우 글로벌 유통사, 항공사, 미국 및 캐나다 정부와 일회용품 및 농업 관련 납품을 논의 중으로 파악. 글로벌 생분해성 멀칭 필름 시장 규모만 111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고객사 확보 및 공급 이후 Valuation Rerating을 기대'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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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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