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무협‧산학협동재단, 수출경쟁력 확보 위한 학술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생산인구 감소, ESG 규제 강화 등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성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한국무역협회(KITA)와 산학협동재단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변화의 시대, 대한민국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연구 학술 세미나'를 열고 우리나라 수출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양대, 충남대, 동의대, 고려대의 4개 대학 연구팀이 참여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노태우 한양대 교수팀은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유치를 통해 생산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무역협회(KITA)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산학협동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변화의 시대, 대한민국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연구 학술 세미나'에서 조상현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최향미 충남대 교수팀은 ESG 경영 강화가 수출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이홍배 동의대 교수팀은 미중 대립으로 인해 한국 무역이 위축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조수정 고려대 교수팀은 차기 미국 정부의 통상정책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연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상현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은 "생산가능인구 감소, 글로벌 ESG 규제강화, 미국 신정부의 통상압박 등 새로운 환경에 직면한 시점에서 이번 산학 협력 연구는 학계와 업계가 머리를 맞대 함께 수출 돌파구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연구 성과가 산업계 지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향후 무역협회 사업에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