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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창단 40주년 맞아 새 유니폼과 B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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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창단 40주년을 맞아 역동적인 변화 의지를 담은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유니폼을 12일 발표했다.

이번 한화의 새 BI 개편에는 미국 스포츠팀들의 디자인을 담당했던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 매슈 울프가 참여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화 이글스가 창단 40주년을 맞아 내놓은 새 유니폼. 왼쪽부터 류현진, 장진혁, 문동주. [사진=한화] 2024.11.12 zangpabo@newspim.com

한화는 BI 핵심 슬로건을 '폭풍을 뚫고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자'는 의미를 담은 '라이드 더 스톰'(Ride the Storm)으로 정했다. 흰색과 오렌지색을 기본으로 한 홈 유니폼 로고는 1999년 우승 당시의 것을 계승하며 현대적 재해석을 가미해 독수리가 사냥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화 이글스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사진=한화] 2024.11.12 zangpabo@newspim.com

새 유니폼은 가볍고 기능적으로 개선된 소재를 사용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 선수단은 2025년 스프링캠프 때부터 새 유니폼을 입는다. 올해 이벤트 유니폼으로 선보였던 파란색은 일단 2025년 정규 유니폼 라인업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이와 함께 내년 2월 중 한화이글스 공식 상품사업자 온라인 몰에서 새 유니폼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박종태 대표이사는 "비행기는 난기류에서 양력을 잃지만 독수리는 오히려 추진력을 얻어 더 높이 비상한다"며 "우리는 폭풍을 뚫고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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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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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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