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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분양...합리적 가격과 금융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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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에 따른 집값 상승 전망에 수요자 '분주'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우수한 입지에 합리적 분양가 및 금융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분양가 상승세와 함께 기준 금리 인하 소식이 전해지자 주택 시장에서 '지금이 내 집 마련 기회'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사진 =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한국은행은 지난 2023년 10월 11일 기준 금리를 기존 3.5%에서 3.25%로 0.25%p 인하했다. 이번 금리 인하는 2021년 8월 이후 3년 2개월 만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료되었음을 알리는 신호로 풀이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번 기준 금리 인하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특히 실수요자들의 주택 구입이 활발해지면서 거래가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분양가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도 주택 수요를 자극하는 요인 중 하나다. 주택 마련 시기를 미루면 향후 더 높은 분양가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2023년 9월 말 기준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1878만 3600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32%(220만 7700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금리 인하에 맞춰 주택 수요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합리적 가격과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를 찾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건설은 강원도 원주시 원동 일원에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단지는 2개 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17개 동 총 1502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면적 59~108㎡ 1273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해 계약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이 넓다.

단지는 주거 최적의 입지 조건을 모두 갖췄다. 원주 원도심에 위치해 있어 단지 인근의 상업 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반경 2km 내에 AK플라자 원주점, 롯데마트 원주점, 농협 하나로마트, 중앙시장, 롯데시네마 원주무실점, 롯데시네마 남원주점 등 다양한 쇼핑·편의 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 원주시청, 원주경찰서, 원주시보건소 등 행정 기관이 가깝고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 등 대형 병원 이용도 쉽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300m 내에 일산초 병설 유치원, 일산 초교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원주여중, 학성중, 평원중, 원주고 등 학교가 밀집돼 있다. 이 밖에 원주시청소년수련관, 보물섬장난감도서관,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 그림책도서관, 학원가 등 다양한 교육 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해 주변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주변에 '여주~원주' 복선 전철과 GTX-D 노선 원주 연장 등이 계획되어 있어 향후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파격적인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단지의 전용 면적 84㎡ 분양가는 4억 3800만 원~4억 91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요즘 찾아보기 힘든 5억 원 이하의 아파트다.

여기에 한시적으로 계약금 5% 중 1차 계약금 500만 원 지원·2차 계약금 금전 소비대차(무이자 대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이 제공돼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크게 덜고 있다. 게다가 비규제 지역에 조성되기 때문에 재당첨 제한, 전매 제한, 실거주 의무 등이 없어 투자를 하기에도 적합하다.

견본 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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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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