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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 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연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4.10.30 leemario@newspim.com

11월 4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4차 보험개혁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제4차 보험개혁회의 개최(10시)
금융감독원, 대부업계의 '개인채무자보호법' 준비실태 사전 현장 점검 결과 및 업계 유의사항 전파(12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기후변화 리스크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12시)

11월 5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김병환 금융위원장, 중견기업 간담회(15시, 경기 화성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ELS 대책 마련 공개 세미나(15시, 금융보안교육센터)
금융위원회,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배포시)
금융위원회, 중견기업 간담회 개최(15시)
금융위원회, H지수 ELS 대책 마련을 위한 공개 세미나 개최(15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카드사 유료 부가상품 모바일 채널 안내 강화 방안 마련(12시)
한국은행, 2024년 10월말 외환보유액(6시)
한국은행, 한국은행·한국금융학회 공동 정책 심포지엄 개최(14시)

11월 6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CBDC 활용성 테스트 관계 기관 업무협약 체결식(10시40분, 한국은행)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13시30분,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1차 가상자산위원회(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기반한 새로운 디지털 금융서비스 첫걸음 내딛다(11시)
금융위원회, 금융산업 경쟁도평가 결과 발표(12시)
금융위원회, 제1차 가상자산위원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K-ICS 내부모형 승인신청 매뉴얼 마련 및 홈페이지 게시(6시)
금융감독원, '단일판매·공급계약' 허위·과장 광고 공시 방지를 위한 공시 관리를 강화하고 기관 간 협조 강화(12시)
한국은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금융위원회·한국은행 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및 예금 토큰 기반 '국민 체감형 디지털 금융서비스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11시)

11월 7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국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6회 IP금융포럼(9시, 페어몬트 엠버서더)
금융위원회, 제6회 IP금융포럼 개최(9시)
금융위원회, 보험회계 신뢰도 제고를 위해 계리적 가정 가이드 및 할인율 연착륙 계획 마련(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중소기업인 간담회(11시, 중소기업중앙회)
금융감독원, 2024년 6월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 적정성 비율(6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장 중소기업과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 실시(11시)
한국은행, 2024년 9월 국제수지[잠정](8시)
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12시)

11월 8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국회)
금융감독원, 2024년도 상장사 임직원 대상 불공정 거래 예방 교육(6시)
금융감독원, 2024년 10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6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13일, 스위스 바젤)
한국은행, 2024년 10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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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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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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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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