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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접근성 향상"…원건설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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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동탄트램 · 광역버스 신설 등 교통 호재 만발
오산역·고속도로 인접... 사통팔달 교통망 갖춰
세교2지구 마지막 분양가 상한제·민간분양 입주 단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경기도 오산 부동산 시장이 잇따른 교통망 확충 호재로 들썩이고 있다. 세교신도시 내 여러 인프라 개발과 함께 서울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계획들이 이어지면서, 신규 단지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오산시는 GTX-C 노선 연장은 물론 수원발 KTX 정차도 적극 추진되는 등, 대형 호재가 잇따라 이어지고 있다. 망포역·병점역에서 오산역을 잇는 동탄트램 사업 등도 예정돼 있으며, 오산대역까지 분당선 연장도 계획돼 있어 사실상 수도권 전역으로의 교통망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역버스 노선 신설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동탄역·판교·야탑역 등을 경유하는 8302번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으며, 세교2지구부터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도 개통이 예정돼 있다. 이 노선이 개통하면 서울역을 비롯, 서울고속버스 터미널·남대문·이태원 등 서울시내 주요 거점까지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세교2지구와 오산 원도심을 잇는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건설 및, 화성시 향남읍에서 오산시 가수동을 잇는 갈천~가수 도로확장공사도 예정돼 있어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이러한 가운데 ㈜원건설이 풍부한 교통 호재를 갖춘 '오산세교 힐데스하임'을 10월 25일 선보일 예정이다.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은 지하철 1호선이 정차하는 오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서울 수도권 및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서부로가 단지 인근에 위치하며, 오산IC·향남IC도 가까워 경부고속도로·용인서울고속도로·평택화성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입이 수월해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또한 운암지구~세교1지구를 연결하는 삼미터널과 오산과 화성을 연결하는 필봉터널도 개통돼, 세교지구와 동탄2신도시 소요 시간이 기존 40분대에서 10분 이내로 획기적으로 줄어드는 등 동탄권 출퇴근도 더욱 편리해졌다.

각종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마트 오산점·롯데마트 오산점·CGV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오산시청을 비롯한 경찰서·소방서·우체국 등 다수의 공공시설도 위치해 있다. 아울러 세교2지구 일대에 각종 상업시설과 공공시설 조성이 예정돼 입주 후 모든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만큼, 향후 주거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인프라에 더해, 수요자의 부담을 낮춘 분양가도 화제다.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은 세교2지구에서 마지막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이며, 역시 마지막 민간분양 입주 단지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힐데스하임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전세대 중소형 평형의 4베이 판상형으로 구성됐으며, 조망형 이중 창호·3면 발코니 구조 (일부 타입) 등이 적용돼 조망과 채광에 용이하도록 했다. 특히 세교2지구 단지 중 가장 많은 세대에 3면 발코니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는 평가다. 전세대에 2개의 팬트리가 제공되는 것은 물론 세대 내부에 광폭 드레스룸 (일부 타입)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확보했다. 타사 대비 넓은 서비스 면적도 특징이다.

'오산세교 힐데스하임'은 세교2지구 A20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 69~84㎡ 총 71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9㎡A 136가구 ▲69㎡B 15가구 ▲69㎡C 25가구 ▲69㎡D 25가구 ▲72㎡ 22가구 ▲84㎡A 50가구 ▲84㎡B 221가구 ▲84㎡C 100가구 ▲84㎡D 121가구 등이다.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견본주택은 오산시 청학동 일원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7년 2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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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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