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갤럭시아머니트리, '부산디지털거래소∙파이브노드'와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갤럭시아머니트리는 부산디지털거래소 및 파이브노드와 토큰증권발행(STO) 생태계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STO 관련 산업의 발전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지난해부터 토큰증권 연계 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들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에는 항공기엔진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항공기 엔진 신탁수익증권 거래∙유통 서비스'와 관련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받았다. 이와 같은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산디지털거래소와 토큰증권 연계 상품 개발 및 블록체인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가장 우선시하는 블록체인 STO 디지털자산 거래소다. 지속적으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WB) 2024를 주관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파이브노드는 STO사업 및 블록체인 개발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기초자산의 토큰증권 연계 상품 개발에 협력하고 부산시의 STO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신동훈 갤럭시아머니트리 대표이사,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이사, 박승현 파이브노드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갤럭시아머니트리]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이사는 "4세대 디지털상품 거래소로서 갤럭시아머니트리, 파이브노드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좋은 STO 상품이 거래될 수 있도록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신동훈 갤럭시아머니트리 대표이사는 "부산디지털거래소는 부산이 글로벌 디지털 금융 허브가 되는데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 관련 시장이 활성화됨으로써 투자자에게 새로운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지난해 신재생 에너지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토큰증권 연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파이브노드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