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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펀드 글로벌 홍보...서유석 회장, 국제자산운용협회 연차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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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펀드산업 전문가 대거 참석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서유석 금투협 회장이 이날부터 5일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제37차 국제자산운용협회(IIFA, The International Investment Funds Association) 연차총회에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서 회장은 지난 5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ICSA 연차총회에 이어, 10월에 아일랜드에서 개최되는 IIFA에 참석하여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위원장-자산운용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9.05 pangbin@newspim.com

IIFA는 아시아, 북중남미, 유럽,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39개국 41개 기관으로 구성된 국제 자산운용업계 대표단체다. 1987년 창립 이래 회원국간 이해증진, 펀드관련 정책공조 및 정보공유, 국제기구에 업계 의견 대변 등 글로벌 펀드산업의 건전한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주요국 펀드산업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미국 대선과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금리 인상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글로벌 펀드 규제 동향, 지속 가능성과 책임 투자, 인구 변화에 따른 투자 패턴 변화, 자산운용의 디지털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연차총회에서는 주요 이슈에 대한 의견 교환과 논의 뿐만 아니라, 차기 이사회 및 사무국 선출, 주요 워킹 그룹 위원회 구성, 차기 연차총회 개최지 결정 등 국제자산운용협회 운영을 위한 주요 사안들에 대한 투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유석 회장은 국내외 자본시장 및 자산운용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해외 각국 자산운용협회 수장 및 업계관계자들과 다양한 회의를 통해 펀드산업의 위기 대응방안 및 공조, 성장전략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서 회장은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한 밸류업 정책, 공모펀드 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장클래스 거래 제도 도입, 장기 연금투자를 위한 자산배분펀드인 디딤펀드 출시 등의 노력을 해외 관계자들에게 직접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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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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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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