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의료 산업 경쟁력 및 활성화 기여
-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제품 및 솔루션 한 자리에
- 의료 트렌드 교류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기회의 장!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Medip Box 관계자가 디지털 해부학 교육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K-의료산업 AI·디지털의 중심'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F)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 B홀에서 열렸다.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병원 관계자와 방문객들이 일산병원 부스에서 AI 기반 응급의료 네트워크 설명을 듣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 헬스테크, AI 물류, 의료 로봇 등 병원의료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전문 B2B 박람회이다.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NTL 헬스케어 관계자가 AI 기반 자궁암 플랫폼을 설명하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지오멕스소프트 관계자가 AI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
가속화되는 의료 산업의 변화와 트렌드에 발맞춰 의료 데이터 축적과 AI 활용 분석,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제품 및 솔루션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DOUZONE 부스에서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설명을 듣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명세 CMK 관계자가 병원용 로봇 트롤리를 설명하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B홀에서 열린 가운데 병원 관계자와 방문객들이 일산병원 부스서 AI기반 응급의료 네트워크 설명을 듣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에서는 '헬스테크와 병원' 두 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전시 진행됐다.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레디큐어 관계자가 치매 치료 의료기기를 설명하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
▲ 헬스테크: 의료 소프트웨어, 의료 정보시스템, 의료 로봇, 원격 진료, 모바일 헬스, 헬스케어 분석 ▲ 병원: 수술 관련 기기 및 장비, 병원 설비 및 중앙공급 관련 기기, 감염 예방 및 관리 기자재, 임상·검사용 기기, 일반 치료 관련 기기, 재활·물리치료 관련 기기, 바이오 제약 및 관련 기기, 의료용품, 응급장비, 병원 건축 및 인테리어, 병원 급식 관련 기자재 및 서비스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DK 메디칼이 통합 검진 시스템 AI 부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이 피트릭스 부스에서 AI 비서 골격 운동 기능 검사 체험을 하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닥터앤서 인공지능 솔루션에서 건강 체험을 하고 있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
한편 2024 KHF 관계자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가 병원 관계자들에게 최신 기술과 제품을 확인,체험하며 병원의 미래를 위해 선두적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2024.10.02 leemario@newspim.com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은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84세.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던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뉴스핌] 선수 시절 타격을 하고 있는 故백인천 전 감독. [사진=KBO 홈페이지 캡처] 2026.08.14 football1229@newspim.com
고인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거주지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네 차례 뇌경색과 한 차례 뇌출혈을 겪으며 장기간 투병해 온 고인은 전날에도 병원 정기 검진을 받을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19년간 활약하다가 1982년 한국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귀국한 고인은 MBC 청룡 초대 감독 겸 선수로 뛰었다. 그해 타율 0.412를 기록하며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대 타율을 남겼다. 이 기록은 40년 넘게 깨지지 않고 있다.
1984년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고인은 지도자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1990년 LG 트윈스 창단 감독으로 부임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감독도 역임했다.
백 전 감독의 별세로 1982년 한국프로야구 6개 구단 초대 감독 가운데 생존자는 박영길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만 남게 됐다.
KBO는 고인의 장례를 KBO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빈소는 천안 단국대병원에 마련됐다. 발인 등 장례 일정은 미국에 거주 중인 동생이 귀국하는 대로 확정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2026-08-14 09:30
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호 이상이 있다"며 "지난해 9·7 대책 때 135만호 정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그 다음에 올해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호 정도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안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며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원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과 서초는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잘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2026-08-14 09:41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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