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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김대중 탄생 100주년 세미나 참석(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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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 '김대중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한다.

국회는 본회의,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연다.

김태년 민주당 의원실,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실, 박민규 민주당 의원실, 박찬대 민주당 의원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 서영석 민주당 의원실, 김용만 민주당 의원실, 어기구 민주당 의원실,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실,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 김한규 민주당 의원실,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실, 박정 민주당 의원실, 김종민 무소속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 박선원 민주당 의원, 이수진 민주당 의원, 이성윤 민주당 의원, 박균택 민주당 의원, 이훈기 민주당 의원, 황정아 민주당 의원, 한준호 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김위상 국민의힘 힘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26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9월 26일)]

◇국회의장

10:30 김대중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국회도서관 대강당)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사무총장

07:30 국회 최고위과정 「대한민국 미래전략과 리더십」 최종강 및 수료식(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10: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47호)

10:3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11: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의원실 세미나

07:30 김태년 의원실 등, [제22대 국회 한중의원연맹 제1회 정책세미나] 새로운 한중관계 발전과 국회의 역할(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07:30 이헌승 의원실, 국회 아프리카포럼 정기세미나(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09:00 윤재옥 의원실 등,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세미나] 美대선이후, 우리의 과제(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09:30 박주민 의원실, 새로운서울시준비특별위원회 출범식 & 서울시 재개발사업의 현황과 문제점 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09:30 최수진 의원실 등, 제약바이오산업의 AI 대전환(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박민규 의원실, [K-스페이스 토론회 시리즈 1] K-스페이스의 비전과 정책 과제(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박찬대 의원실 등, 공공주도 해상풍력 필요성과 전략 방안 모색(의원회관 306호)

10:00 김미애 의원실, 제약산업 육성 및 의약품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서영석 의원실, 지역아동센터 관련 아동복지법 개정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제22대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김용만 의원실 등, 친일반민족행위자 국립묘지 이장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어기구 의원실 등, 탄소중립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R&D 현황 및 과제(여의도 컨싱턴호텔)

10:30 김재원 의원실 등, 장기 저작권료 체납 OTT 사업자 이대로 방치해도 괜찮은가? : OTT 사업자 저작권료 미지급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3:00 강선영 의원실, 국방연구개발 체계 발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3:20 박성훈 의원실 등, 아동·청소년의 온라인안전 이대로 괜찮은가?(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김한규 의원실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입법과제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조승환 의원실, 해양주권 수호 정책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6:00 박정 의원실 등, 1.5℃ 목표 달성을 위한 2035 NDC 수립 방향(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6:00 김종민 의원실 등, [코리아스타트업포럼-디지털경제3.0포럼 국회토론회] 스타트업하기 좋은 나라, 다시 뛰는 대한민국(국회도서관 강당)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기자회견]

09:20 박선원 의원,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 즉각파면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

09:40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0:00 이성윤 의원,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10:20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대책위원회 기자회견]

10:40 이훈기 의원, [언론노조 관련 기자회견]

11:00 황정아 의원, [개혁행동포럼, 윤석열 정권 R&D 예산 관련 기자회견]

11:40 한준호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20 윤종오 의원, [김건희 특검법 수용 촉구 기자회견]

13:40 전종덕 의원, [전남연대회의, 농촌파괴형 풍력태양광 반대 기자회견]

16:00 김위상 의원, [4월 28일 산업재해근로자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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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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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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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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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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