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이 부산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에서 강진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23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강진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해 반값여행 접수와 기념품 배부를 진행했다.

이달 26일부터 3일간 2024 가우도 레저 투어 반값 행사와 함께 기부 이상의 혜택을 제공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렸다.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 시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금은 강진군 발전에 사용되며, 1호 기금사업으로 '홀로사는 노인을 위한 클린-업'이 2025년 추진될 예정이다.
기부자는 강진 대표 농수축산물과 체험권, 상품권 등 다양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포털 사이트와 전국 농협을 통해 기부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진군청 총무과로 하면 된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