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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한문화 발상지 가치 바로 세워 시민 자긍심 높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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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북자치도지사 출마 좀 더 지켜보며 가부 결정하겠다" 여지 남겨
"시민의 날 5월 10일→개천절인 10월 3일로 변경...마한 문화대전과 연계 진행"
"남은 임기 시민만 바라보며 위대한 도시 '그레이트(GREAT) 익산' 원대한 꿈 실현"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정헌율 익산시장은 28일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익산시는 2200년 동안 깊게 뿌리내려온 역사·문화적 자긍심이 있는 도시"라며 "우리는 거침없이 도전하고 당당히 성과를 쟁취하며 미래가 더 기대되는 도시를 만들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 시장은 2년후 전북자치도지사 출마설과 관련 "도지사 출마여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하기에는 시기적으로 너무 빠르다"며 "좀 더 지켜보며 충분히 의견을 수렴한 뒤 가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해 도백 출마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정헌율호 민선 8기는 '익산 첫 3선 시장'에 대한 기대와 함께 출범하며, 정 시장 특유의 강한 추진력과 풍부한 행정 경험으로 안정감 있게 시정을 이끌었고, 최초와 최고 수식어가 붙는 성공사례를 끊임없이 낳으며 지역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공약 이행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SA)을 달성한 결과는 시민과의 약속에 대한 정 시장의 강한 의지와 책임감을 보여줬다.

정헌율 익산시장이 28일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익산시]2024.06.28 gojongwin@newspim.com

◆시민이 행복한 품격 도시 익산

정 시장이 약속한 익산은 '시민이 행복한 품격 도시'다.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익산시만의 자랑거리들이 '품격'을 쌓아 올렸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오로지 시민의 행복을 위해 틀에 박히지 않은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는 다방면에서 나타나고 있다.

우선 올해 익산시는 호남권 첫 코스트코를 왕궁면에 유치했다. 앞서 부지가 변경되며 입점이 한 차례 불발되는 등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최후의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은 끈질김 덕분에 코스트코 코리아의 800억 원 투자를 끌어내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민간 특례 공원 조성에 가장 먼저 성공한 것 역시 익산시다. 시는 도시공원 일몰제로 인한 실효의 위기를 극복하고 마동공원을 조성해 주거지가 밀집한 도심 한가운데를 대규모 명품 숲과 여유로운 녹색 휴식공간으로 채웠다.

시는 식품산업과 함께 바이오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낙점하고 집중 육성에 나섰다. 그 일환으로 전국 1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조성해 바이오산업의 기틀을 짜기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또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익산이 국내 최고 수준을 달리고 있는 바이오 분야 중 하나는 다름 아닌 동물용 의약품 산업이다. 시는 국내 최초 동물용 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 완공을 기점으로 단계별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식품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도 괄목할 성적을 내고 있다. 2단계 국가첨단식품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데 이어 올해는 전국 최초 식물성 대체식품 분야 푸드테크 연구센터 구축 사업 선정으로 식품산업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함라산에는 도내 첫 국립 치유의 숲이 문을 연다. 함라산과 금강이 이루는 풍광과 차밭, 숲 놀이터, 치유센터 프로그램이 관광객 발길을 끌어당길 전망이다.

이 밖에도 전국 1호 익산 청년 시청 개청과 전국 최초 농식품 상생 모델인 익산형 일자리, 전국 최초 마을 자치 연금 지원 조례 제정, 전국 최초 순회 수거 방식의 익산형 농촌 택배 도입 등 선진사례로 격이 다른 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익산시 마을자치연금 5호 준공식 장면[사진=익산시] 2024.06.28 gojongwin@newspim.com

◆특구 3관왕 익산, 쾌속 성장 동력 장착

익산시는 정부가 지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4대 특구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문화특구 △도심융합특구 중 3개에 선정되며 쾌속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장착했다.

광역시를 대상으로 하는 도심융합특구를 제외하면 사실상 익산시는 도전 가능한 모든 특구에 선정된 셈이다. 이는 기업 투자유치부터 인재 육성, 산업 혁신 등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일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회발전특구는 세금 감면과 규제 특례, 재정 지원 등 각종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 기업의 지방 이전과 투자를 촉진하는 제도다. 익산시는 최근 제3산업단지 확장부지와 국가식품클러스터 1단계 일부 구역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며 바이오·식품 기업 투자유치에 큰 날개를 달았다.

앞서 익산시는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유아기부터 대학까지 명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길러진 인재가 지역에 그대로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학교폭력 교육 안전망 구축과 학생 치유·회복 맞춤형 교육, 이리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고 전환, 의료 분야 대학 선호학과 지역인재전형 확대, 글로벌 보건의료 인력 양성 등 26개 세부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교육자유특구로 지방 대학의 경쟁력을 키워 청년들이 유입되고, 기회발전특구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양질의 일자리가 확보되면 젊은 세대들이 계속 지역에 터를 잡고 머무를 것으로 보고 특구를 활용한 여러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문화특구는 지역 특색이 녹아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역발전을 이끄는 대표 법정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람이 보석이 되는, 살고 싶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문화학교와 아카이브 구축, 솜리예술마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문화예술기반 확충, 역사유적지 보존·활성화, 시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익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코스트코 협약식 장면[사진=익산시] 2024.06.28 gojongwin@newspim.com

◆한(韓)의 발상지, 백제의 왕도…시민 자긍심 고취

대한민국 4대 고도 중 하나인 익산은 국내 유일의 백제왕궁 유적을 보유하고 있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 등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시는 제석사지, 익산쌍릉, 익산토성, 금마도토성, 미륵산성 등 핵심 유적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세계유산 고도로서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금강 연안에 위치한 입점리 고분군의 금동신발과 한국 최고(最古)의 석탑인 미륵사지 석탑, 김대건 신부의 기착지를 기념한 나바위 성당, 농업기술 변화를 위해 설립된 이리농림학교, 이리역 폭발사고와 새이리 건설 등의 발자취가 익산이 걸어온 길을 상징한다.

그리고 이 역사적 유산과 사건들은 시기마다 익산이라는 도시가 어떻게 시련과 도전의 역사를 맞았으며, 어떤 방식으로 이를 개혁과 포용, 다양성과 혁신이라는 시대정신으로 전환 시켜 왔는가를 잘 보여준다.

정 시장은 남은 임기 동안 이러한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문화 발상지 익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시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익산 시민의 날을 5월 10일에서 개천절인 10월 3일로 변경했다. 변경 후 처음 열리는 올해 시민의 날 기념식은 마한 문화 대전과 연계 진행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지난 8년간 익산은 눈부신 성과를 토대로 기회와 희망의 도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남은 임기 동안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위대한 도시 그레이트(GREAT) 익산의 원대한 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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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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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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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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