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평촌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1년전 분양가로 실수요자 관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역 내 약 1년 전 할인분양 공급 아파트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
다양한 분양혜택, GTX 프리미엄 노려볼 만한 평촌생활권 아파트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DL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공사비 인상 등의 이유로 분양가 상승이 잇따르고 있지만,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 가능한 '평촌생활권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조감도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의 분양가는 지난 2023년 1월에 공급된 2,886세대 규모의 평촌C아파트가 10% 할인 분양을 적용했을 당시의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이다. 사실상 공사비, 인건비 등이 일제히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약 1년 전 수준인 평촌생활권 아파트인 셈이다.

이 같은 분양가의 새 아파트는 이제 좀처럼 찾기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사비 인상으로 수도권 정비사업구역들이 사업 진행에 진통을 겪고 있는 데다가 공사를 재개하는 현장의 경우 인상된 공사비를 적용하는 곳이 적지 않다.

단지가 위치한 안양시 일원은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새 아파트 공급이 이뤄지고 있어 공사비 인상 등에 따른 여파를 좀처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공사비 인상분은 분양가에 포함돼 수요자들의 진입장벽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는 만큼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평촌생활권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노리는 수요자들에게 적합한 아파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대형 건설사인 DL건설이 시공하고, KT&G의 시행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인 만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현 시기에도 사업 안정성과 품질 우수성을 보여주는 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458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9세대 △74㎡ 45세대 △79㎡ 37세대 △84㎡ 128세대 △98㎡ 59세대에 이른다. 구(舊) 안양LG연구소 부지 개발을 통해 공급돼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많은 안양시 내에서도 보기 드물게 총 세대수(458세대)가 모두 일반에 분양된다.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수요자들이 원하는 동, 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는 무상이다.

이 단지는 호원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입지를 자랑한다. 호계중, 신기중, 대안중, 대안여중, 평촌고 등도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평촌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걸어서 지하철 1, 4호선 및 GTX-C노선(예정) 금정역을 이용할 수 있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호계역(가칭, 예정)도 이용이 가능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를 비롯해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이 위치해 있어 쇼핑 및 여가 생활을 누리기에도 좋다.

단지 가까이에 LS일렉트릭, LS엠트론, LS글로벌 등 LS그룹 다수의 계열사가 위치해 있고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 등도 들어서 있다. 평촌스마트스퀘어, 과천지식정보타운 등으로의 이동도 가능한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인 'C2 HOUSE(C2 하우스)'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입구에는 다양한 물품의 효율적 보관이 가능한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일부 세대 제외)되며, 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로 배치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존이 마련된다. 단지 내·외부에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돼 공기질도 깨끗하게 유지된다. 또한 지상에는 주차공간이 없는 100%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된다.

자세한 분양정보는 홈페이지 및 주택전시관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서초구 코스트코 양재점 건너편에 마련돼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사 수, 전영현 부회장과 만찬..."아주 좋은 대화 나눴다"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7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직접 찾아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과 만나 양사의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만남의 핵심 의제로 꼽힌 AMD와 삼성의 '파트너십'에 대해 수 회장이 "아주 좋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DR5에서 시작된 양사의 협력이 파운드리, 피지컬 AI 등 AI 반도체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리사수 AMD CEO가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빠져나가고 있다. 2026.10.07 flurry327@newspim.com ◆ "파트너십에 대해 아주 좋은 대화 나눴다" 수 회장은 이날 오후 4시44분께 검은색 차량을 타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도착했고, 오후 8시경까지 전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만찬을 즐겼다. 이날 밤 늦게 출국을 앞두고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수 회장은 사옥에 들어서기 직전 삼성과 논의할 핵심 의제를 '파트너십'이라고 짧게 밝혔다. 현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수 회장은 "파트너십 얘기를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만나느냐'는 질문에는 "Too much information(너무 많은 정보가 있다)"라며 즉답을 피했다. 삼성전자 측에서는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과 조상연 삼성전자 DSA법인장(부사장)이 수 회장을 사옥 1층에서 영접했다. 수 회장은 이날 서초사옥에서 전 부회장과 약 7개월 만에 재회했다. 둘은 지난 3월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 위한 만났다. 생산라인도 둘러보며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아우르는 협력 가능성을 살펴보기도 했다. 만찬이 끝난 뒤 수 회장은 "삼성은 우리에게 훌륭한 파트너이고 전략적으로 좋은 논의를 나누고 있다"며 "오늘 대화 역시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DR5에서 시작된 양사의 협력이 파운드리 등 AI 반도체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리사수 AMD CEO가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10.07 flurry327@newspim.com ◆HBM 넘어 파운드리·피지컬AI까지 협력 넓히나 삼성전자와 AMD의 협력이 메모리를 넘어 파운드리로 확대될지가 이번 회동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수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서 "삼성은 여러 영역에서 좋은 파트너"라며 "파운드리를 비롯한 여러 영역에서 삼성과 계속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AMD가 AI 가속기 공급을 빠르게 늘리는 가운데 향후 삼성전자의 첨단 공정을 활용한 생산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어둔 셈이다. 양사는 이미 HBM과 DDR5 등 차세대 AI 메모리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3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에는 삼성전자가 AMD의 차세대 AI 가속기 '인스팅트 MI455X'에 6세대 HBM인 HBM4를 공급하고, 랙 단위 AI 서버 플랫폼 '헬리오스'와 차세대 서버용 CPU에 쓰이는 고성능 DDR5에서도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AI 가속기 시장이 커질수록 AMD로서는 안정적인 HBM 공급망 확보가 중요하고, 삼성전자 역시 차세대 HBM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해관계가 맞닿아 있다. 수 회장은 삼성과의 관계를 중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강조했다. 그는 "삼성은 AMD의 가장 전략적인 파트너 중 하나이며 HBM, DDR5 등 메모리와 여러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며 "단기적인 1~3년 파트너십이 아니라 3~5년 이상의 중장기 파트너십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려면 파트너사와 가깝게 일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파운드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수 회장은 만찬 이후 '파운드리 분야에 대한 논의에 진전이 있었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전반적으로 매우 폭넓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답했다. 피지컬 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제기된다. AMD가 최근 페이페이 리 스탠퍼드대 교수가 설립한 AI 스타트업 월드랩스를 82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피지컬 AI 특화 반도체 개발에 뛰어들 것이라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수 회장은 삼성전자와 피지컬 AI 협력에 대해서 "앞으로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7 21:41
사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항소'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성범죄를 목적으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가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윤기는 이날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나 항소 기한 마지막 날인 이날 판결에 불복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24)가 5월 7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나오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던 공소청도 지난 2일 항소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명령했다. 강간살인죄의 법정형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거리에서 귀가 중이던 이채원(당시 16세·고교 2학년) 양을 차량으로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뜻대로 되지 않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고교 2학년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도 받는다. 이 밖에도 범행 이틀 전 아르바이트 동료 여성을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혐의,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청소년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 등이 적용됐다. sykim@newspim.com 2026-10-07 20: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