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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NAVER, '잘 끼운 첫 단추' 목표가 300,000원 - 흥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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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흥국증권에서 07일 NAVER(035420)에 대해 '잘 끼운 첫 단추'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4.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2조 5,261억원(10.8%YoY, -0.4%QoQ), 영업이익은 4,393억원(32.9%YoY, 8.3% QoQ, opm 17.4%)을 기록. 서치플랫폼 매출액은 9,054억원(6.3%YoY, -2.5% QoQ), 커머스 매출액은 7,034억원 (16.1%YoY, 6.5% QoQ)으로 성장. 커머스에 대한 우려는 일부 과도한 것으로 판단. 중국 커머스와 동사의 상품 구색이 차별되며 소비자가 각각의 플랫폼에 원하는 경험 또한 차별됨. 이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 동사는 광고와 검색에 AI를 도입해 다른 인터넷 광고 지면 대비 상품 추천 고도화와 광고 효율 극대화 가능.'라고 분석했다.

또한 흥국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Historical PER 및 PBR 상 밸류에이션 하단 수준. 작년보다 나아지는 광고 업황을 감안할 시 24년은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전망. 커머스 광고와 GMV성장률의 시장 성장률 하회에 대한 부분은 해소되지 않았지만 동사의 상품Mix는 내수 경제 개선 시 시장 성장치를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또한 지난 4월 HyperCLOVA X ?DASH 모델을 출시. 기존 가격의 1/5에 제공할 수 있는 모델이며 동사가 제공하는 B2B용 AI 서비스의 선택지는 지속 확장될 것. 치지직의 정식 서비스가 5월 9일부터 예정되어 있어 본격적인 사용 시간 확대와 그에 따른 1020세대의 유입과 서치플랫폼의 효율성 강화도 전망.'라고 밝혔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00,000원 -> 300,000원(0.0%)

흥국증권 김지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2024년 02월 05일 발행된 흥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00,000원과 동일하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74,875원, 흥국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흥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24년 02월 05일 발표한 IBK투자증권의 300,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274,875원 대비 9.1% 높은 수준으로 NAVER의 주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74,87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83,273원 대비 -3.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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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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