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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플랜,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친환경 사업 중심의 제2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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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누리플랜(대표 이형기)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자회사 유니슨에이치케이알 사옥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정기옥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송성근 아이엘사이언스 대표 등 주요 외빈 및 누리플랜 임직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누리플랜 임직원들은 '세상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만드는 기업'이라는 이념을 가지고 지난 30년을 돌아보며 사람 중심의 혁신 시스템 경영을 통한 중장기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누리플랜은 1994년 설립 이후 일본 건설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가설 방음벽을 시작으로 2000년에는 경관 조명을 신규 사업으로 진출하여 국내 경관 조명 사업을 선도했다. 최근에는 대기 환경 개선을 주력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있다. 핵심 제품인 백연저감장치는 산업공정에서 발생하는 백연을 별도의 냉, 온열원 없이 저감 가능하며 전기 사용량 등의 유지 관리비를 대폭 감소시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건축용 면진 받침은 누리플랜의 자회사 유니슨에이치케이알의 핵심 제품으로 구조물에 작용하는 진동의 감쇠 기능과 지지기능이 우수해 LG CNS 데이터센터, KB국민은행 통합 IT 센터 등 주요 지진 취약시설에 적용되었다. 

이상우 누리플랜 회장은 행사 기념사에서 "환경 사업을 포함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만들고 친환경 〮 ESG 경영 이념 아래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한 기업 성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영업뿐만 아니라 주요 제품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원가 절감 및 경영 합리화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 산업, 국가 그리고 인류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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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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