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新疆是个好地方"主题图片展在济州举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4月2日电 由社团法人韩中青年友好协会主办的"新疆是个好地方"主题图片展3月22日在韩国济州成功举办。

图为中国驻济州总领事王鲁新致辞。【图片=中国驻济州总领事馆提供】

中国驻济州总领事王鲁新、济州道国际关系大使高鈗周、新疆维吾尔自治区外办副主任穆巴拉克·木盖提、济州道议会前议长金太石、济州市长姜秉杉、济州放送公社社长李勇卓、济州商工会议所会长梁文硕、济州观光协会会长姜东勋、济州观光公社社长高升铁、济州能源公社社长金浩民、济州韩中交流协会会长高明焕、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理事长申京淑等各界嘉宾、友好团体、华侨华人、中资企业代表以及此次展览主办方韩中青年友好协会理事长魏世杰、会长阿木和部分会员等百余人参加活动。

韩中青年友好协会会长阿木作为主办方代表致欢迎词。他表示,身为一名出身新疆的维吾尔族同胞,能在韩国济州接待家乡客人,举办展示祖国新疆独特风土人情、灿烂文化和多元发展的图片展,倍感自豪。希望通过图片展让更多的外国朋友了解新疆、感知新疆。并发出邀请,欢迎大家到新疆做客。

王总领事表示,近年来,中国政府坚定不移贯彻依法治疆、团结稳疆、文化润疆、富民兴疆、长期建疆的治疆方略,新疆经济持续发展,社会和谐稳定,民生不断改善,文化空前繁荣。新疆各族人民安居乐业,和睦相处,宗教信仰自由得到法律充分保障,天山南北展现一派安定祥和、蓬勃发展的气象。某些西方媒体和反华势力无视新疆的繁荣进步,肆意编造"强迫劳动"谎言,打着"人权"幌子污蔑抹黑,与真实情况完全不符,美丽的新疆就像洁白的棉花一样不容抹黑。

王总领事强调,伴随着"一带一路"建设,新疆正从相对封闭的内陆变成对外开放的前沿。期待通过此次活动,架起贯通汉拿山与天山的民心相通天路,让更多的韩国朋友进一步了解新疆、走进新疆、感知新疆,更加真实准确地体验中国新疆丰富的文化和优美的风光,拉近彼此距离,加强交流合作,共同迈向更加繁荣的美好未来。

穆巴拉克·木盖提副主任表示,新疆是"一带一路"建设的核心区,近年来持续加大对外开放,与韩国在数字经济、绿色经济、跨境电商、康养旅游等领域合作前景广阔。当前新疆社会大局稳定、各族人民安居乐业,正处于历史上最好的繁荣发展时期,相知无远近,万里尚为邻,诚挚邀请韩国友人来新疆观光旅游、考察指导、交流合作。

高鈗周大使祝贺主题图片展在济举办,表示新疆和济州岛都有着悠久的历史和美丽的风光,期待此次展览成为济州和新疆交流合作进一步发展的契机。

另外,"新疆是个好地方"主题图片展现场还举办了新疆旅游资源和投资政策说明会,播放了反映新疆经济发展和社会进步的录像,受到来宾的广泛关注和热烈好评。大家纷纷称赞新疆发展取得的巨大成就,表示要加强交流合作,实现共同发展。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