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가이온, eGISEC 2024서 신규 브랜드 'SENTRIX' 첫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드론 전문기업 가이온이 '제12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24)'에 참가해 신규 보안 통합 브랜드 '센트릭스(SENTRIX)'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는 30개국 400여개사에서 참석하는 아시아 최대 보안 전시회로, 차세대 기술과 신제품 등을 공개하는 자리이다. 가이온은 이날 기존 보안 관제 솔루션의 각 제품 라인업을 통합한 새로운 브랜드 '센트릭스(SENTRIX)'를 선보였다.

센트릭스(SENTRIX)는 보초병, 파수꾼을 의미하는 Sentinel을 어원으로 하여, 실시간 모니터링과 다양한 플랫폼 간 연결 및 확장을 추구하는 가이온의 보안관제 신규 브랜드이다. 보안 관제에 편리성과 효과성을 위해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 및 보고서, 자체 알고리즘을 통한 병합, 이력 조회, 기타 보안관제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보안을 강화함과 동시에 업무를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제12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24)'에 참가한 가이온 부스. [사진=가이온]

가이온은 금번 전시회에서 센트릭스(SENTRIX) 중 주력제품인 보안운영포탈 SOP(Security Operation Portal), 내부이상징후탐지시스템 ADS(Anomaly Detection System), 확장형 데이터연계시스템 EDC (Expanded Data Connect)를 공개했다.

또한, 파트너사인 미국 아카마이의 제로트러스트 솔루션 AGS(Akamai Guardicore Segmentation) 제품도 함께 전시했다. 제로트러스트 접근 방식의 AGS는 최소한의 권한을 부여해 무분별한 내부 이동을 원천 차단하여 랜섬웨어 확산과 공격 표면을 최소화한다.

가이온 보안 분야 솔루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봉근행 상무이사는 "점점 복잡 다양해지는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보안 장비, 로그의 발생이 늘어나고, 수많은 위협 발생에 이를 분석하는 보안관제 요원들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이온의 센트릭스(SentriX)는 기업에 보안관제 업무 최소화, 관제 업무 기능을 통한 보안 강화에 꼭 필요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누적 300여개 기업이 넘는 다수 금융권,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보안관제솔루션을 공급한 가이온은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 솔루션 개발 고도화를 위한 지점을 설립하였으며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관제솔루션을 드론 사업분야로도 확장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