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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전기차 신흥강자 '리오토'③ 기관이 평가하는 성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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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제품 라인업 확대, 수익 안정세 지속
주가 상승여력 확대, 기관의 목표 주가 상향

이 기사는 2월 28일 오전 09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홍콩 특징주] 전기차 신흥강자 '리오토'① 최우수 실적 3대 포인트>, <[홍콩 특징주] 전기차 신흥강자 '리오토'② 4가지 우위 경쟁력 진단>에서 이어짐.

◆ 기관 "성장성 낙관, 두 자릿수 수익률 지속"

중국 최대 투자은행(IB)인 중금공사(中金公司∙CICC)는 점점 더 치열해지는 전기차 업계의 경쟁국면 속에서도 리오토는 20%가 넘는 매출총이익률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재무 지표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평했다.

이어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경영 유연성을 고려해, 2024년 리오토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수익 전망을 6% 오른 160억 위안으로 상향조정하고, 2025년에는 수익이 23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국련증권(國聯證券)은 2024년과 2025년 영업수익(매출)은 각각 2084억4000만 위안과 3173억6000만 위안에 달해 68%와 52%의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같은 기간 주주귀속 순이익은 36.5%와 68.4% 오른 161억4000만 위안과 271억8000만 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제품라인 업그레이드 및 신제품 모델 출시를 통해 2024년 리오토는 제품 경쟁력, 스마트 주행 기술, 초고속 충전 기술 등 여러 측면에서 업계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교통은행 인터내셔널(交銀國際)은 올해 MEGA, L6, 기타 순수 전기차 신형 모델 3종 출시에 힘입어 2024년과 2025년 수익 성장률이 18.6%와 49.3%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와 함께 중국 전기차 업계의 치열한 경쟁국면 속에서도 리오토는 20%가 넘는 연간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할 것이라 평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BofA Securities) 또한 2024~2025년 리오토의 자동차 판매량 예상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매 분기 최소 20%의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료 = GAM] 리오토(2015.HK)의 최근 한 달 주가 추이.

◆ 주가 상승여력 확대, 기관의 목표가 상향조정 

리오토의 주가는 지난해 8월 최고점을 찍은 뒤 등락을 거듭하다 올해 1월 말까지 43% 가까이 하락한 상태였다.

하지만, 올해 2월부터 급상승하기 시작, 2월 27일 종가 기준 66%에 달하는 누적 상승폭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8월 최고점과 비교해서는 4.8% 정도 빠진 상태인 만큼 향후 주가 상승여력은 여전히 존재한다.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은 리오토의 미래 성장성을 낙관하며 목표가를 기존의 187홍콩달러(HKD)에서 222 HKD로 상향 조정했다. 2월 27일 기준 리오토는 주당 175.5 HKD에 거래됐다.

상향조정의 배경으로는 △지난해 4분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순이익을 달성한 점 △제품라인, 매출총이익률, 현금유동성 등이 우수하다는 점 등이 거론됐다. 

중국 최대 IB 중금공사 또한 리오토의 목표 주가를 230 홍콩달러로 높였다.

중신증권(中信證券)은 홍콩증시의 단기적 투자방향으로 '성장 기술주의 강세'를 예상하면서 홍콩증시의 3대 대표지수 중 하나인 과학기술주 중심 '항셍테크지수'의 구성종목이 상승모멘텀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했다. 리오토는 항셍테크지수 구성종목으로, 가중치 비중 8.35%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 리오토] 리오토(2015.HK)는 2021년 8월 12일 홍콩증시에 상장했다. 상장 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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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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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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