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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미래에셋벤처투자, 'VC기업 중 최초 자사주 소각, 자신감의 표현' Not Rated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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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8일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에 대해 'VC기업 중 최초 자사주 소각,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미래에셋벤처투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에 대해 '당초 예상대로 국내 VC 상장사 중 최초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기념비적인 첫 사례를 기록. 자사주는 보유 발행주식총수 대비 2.6%로 보유 중인 전체 자사주 100%인 전량에 해당.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140만주, 소각 예정 금액은 약 98억원. 오는 27일 전량 소각할 예정.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동사 역시 이번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 늘어나는 이익 규모에 따라 주주환원 규모는 커질 여지가 큼. 투자를 본업으로 하는 VC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평가할 수 있음.'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올해 영업이익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 전망. 주주환원의 확대는 결국 실적 개선에 기반하는데, 동사는 실제로 2020~2023년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유일 VC 상장사로 올해같은 경우 다수의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매각 차익과 더불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매각 및 평가 이익 반영으로 올해는 최소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ROE 15%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2023년 대비 약 2배 성장한다는 의미. 2024년 기준 P/B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히스토리컬 P/E 밸류에이션까지 업계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전망치까지 감안했을 때 밸류에 이션 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 적극적인 주주환원, 높은 실적 성장세, 저평가 매력 등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판단.'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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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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