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부여군 백제교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하천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2시 14분쯤 부여군 규암면 규암리에 위치한 백제교에서 51세 남성 A씨가 하천에 떨어져 숨졌다고 밝혔다.

당시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성이 벤치에 앉아있다가 떨어졌다는 CCTV관제센터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후 3시 16분쯤 익수자를 발견했다.
소방당국은 A씨 시신을 인양해 의료지도 후 경찰에 인계했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