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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홈플런' 열기 잇는다...9900원 특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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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옛날통닭·과일 등 9900원에 판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홈플러스는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홈플런' 2주차 행사에서 9990원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당당 두마리옛날통닭'과 두칸 반반딸기(800g)'가 대표적이다. 특히 딸기는 지난주 완판 행진에 힘입어 이번 주 행사 물량을 2배 확대했다. 다양한 과일도 9990원에 내놓는다.

창립 27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2주차 행사 [사진=홈플러스]

생활에 꼭 필요한 상품을 엄선해 특가에 판매하는 '초저가! 홈플런딜' 2주차 행사도 전개한다. '피죤 액츠 클린젤 리필(2L)'을 75% 할인한 2900원에 판매한다.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육류는 마트 방문 시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는 7~9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을 50% 할인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창립 27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고객들이 물가 걱정 없이 장보기를 즐길 수 있도록 2주차에도 깜짝 놀랄만한 행사를 준비한 만큼 오직 '홈플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을 놓치지 말라"고 전했다.

홈플러스의 창립 27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은 행사 시작과 동시에 고객들의 오픈런 행렬이 이어지며 첫날 역대 최대 수준 매출을 기록했다.

실제 행사 첫 주말(3월 1일~3일)에만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주요 점포의 전월 동기 대비 매출은 115%, 객수는 53% 신장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신규 회원이 전월 동기 대비 209% 상승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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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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