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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N32 갤러리아 광교점'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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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시몬스의 비건 매트리스 컬렉션 'N32'가 가치소비 트렌드를 타고 쾌속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몬스 침대, 'N32 갤러리아 광교점' 신규 오픈 [사진=시몬스침대]

N32는 국내 침대업계 최초로 전 제품에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 매트리스 컬렉션이다. 지난 1월 전 제품에 비건 인증까지 받았다.

N32는 최근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8층에 'N32 갤러리아 광교점'을 신규 오픈했다. N32가 갤러리아 백화점에 매장을 오픈한 것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경기 남부 최대 상권인 수원에 자리한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은 국내 갤러리아 점포 중 최대 규모다. 각종 생활 편의시설과 가까워 가족 단위 고객부터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까지 전 세대가 모이는 곳이다.

이번에 오픈한 N32 갤러리아 광교점에서는 스프링 명가 시몬스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N32 스프링 매트리스'와 국내 폼 매트리스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N32 폼 매트리스',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N32 레귤러 토퍼', 모션베드의 혁신 'N32 모션 커브드 베이스'는 물론 시몬스의 2024년 SS 신규 프레임 아비트(Avit)와 롬바드(Lombard) 등도 만날 수 있다.

N32는 전 제품의 원단과 패딩에 비건 소재인 '아이슬란드 씨셀(SeaCell™)'과 '린넨'을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을 제안한다.

아이슬란드 씨셀은 생분해가 가능해 자연으로 환원되는 비건 소재다. 아이슬란드 청정지역의 유기농 해조류와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를 함유했다. 여기에 통기성이 뛰어난 식물성 소재인 린넨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을 제안한다.

비건 인증 외에도 N32는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라돈·토론 안전제품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를 적극 실천하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살피고 있다.

우선, 친환경 인증의 경우 코코넛오일 성분을 함유한 '코코넛 실키폼', 자연에서 추출한 오일을 포함한 '에코젠폼 플러스', 천연 피마자 열매에서 추출한 오일이 들어간 'COB폼' 등 환경 친화적인 소재들을 사용해 유해 성분을 줄였다.

국내 공식 라돈인증 기관인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인증'도 매년 갱신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라돈과 유사한 또 다른 발암물질로 알려진 토론에 대해서도 KSA 안전제품 인증을 받고 있다.

N32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로 화재 발생 시 실내가 폭발적인 화염에 휩싸이는 플래시 오버(Flash Over)를 방지해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 거주자는 물론 이웃과 매일 같이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의 안전에도 기여한다.

N32는 갤러리아 광교점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풍성한 사은품을 마련했다. 매트리스와 토퍼 구매 시 최대 30% 할인 혜택과 함께 N32 매트리스 커버, 토퍼 슬리브를 추가로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서는 매트리스 커버,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비스코 포켓스프링 베개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에 발맞춰 국내 대표 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특별 마일리지 프로모션도 전개해 소비자에게 푸짐한 혜택을 선사한다.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는 N32 구매 시 결제 금액 기준 3000원당 1마일리지 최대 1만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에 적립할 수 있다. 기존 항공사 제휴 카드 혜택도 중복 적용 가능하다.

N32는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을 포함해 롯데백화점 본점·수원점·분당점·평촌점·안산점·전주점·창원점·광복점·강남점·영등포점·대전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까지 총 14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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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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