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과학기술

속보

더보기

한국인공지능협회, '인공지능(AI) CEO 아카데미' 내달 22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비즈니스 전략·제품개발·고객 서비스 학습
최신 동향·전략 공유 기대…3월 27일 개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인공지능(AI) 시대를 헤쳐나가고 있는 경영자들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이 열린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오는 3월22일까지 'AI CEO ACADEMY 최고위과정' 프로그램에 대한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최고위과정은 AI 기술을 기업 경영의 핵심으로 삼고자 하는 경영인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인공지능의 이해부터 실질적인 활용 방안까지, 경영진이 필요로 하는 깊이 있는 지식과 실용적인 도구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오는 3월22일까지 'AI CEO ACADEMY 최고위과정' 프로그램에 대한 접수를 진행한다. [자료=한국인공지능협회] 2024.02.27 biggerthanseoul@newspim.com··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 변화에 대한 심층 분석도 제공된다.

참가자는 생성형 AI가 인공지능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 제품 개발, 고객 서비스 등 어떻게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학습하게 된다.

또 AI 기술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전략적 요소와 실제 비즈니스 적용 사례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비즈니스에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통합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얻게 된다.

또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산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최신 동향과 전략을 공유할 수 있다. 

협회는 본 과정을 통해 모든 CEO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권영우 한국인공지능협회 AI 연수원장은 "현재 인공지능 기술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서 기업 경영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끄는 핵심 요소가 됐다"며 "AI CEO ACADEMY 최고위과정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 리더들이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최고위과정의 개강일은 오는 3월27일이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한국인공지능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사진
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