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고흥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순천시는 문화의 거리에서 진행되는 체험·전시·공연 등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문화의 거리 구역(영동·행동 전역, 금곡동 일부) 내 문화예술 업종 운영자와 주민들로 지원 분야는 체험·공연·전시 등 문화예술 관련 행사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체험 200만원, 전시 400만원, 공연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접수 기한은 오는 2월 6일 오후 6시까지다. 서류제출은 온라인 시스템인 지방보조금관리(보탬e)시스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또한 사업에 대한 설명과 보탬e 시스템 신청 방법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문화건강센터 평생학습관 203호에서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사업이 문화의 거리에서 활동하는 많은 문화 예술인들의 자생적인 창작활동 기반 마련과 시민 문화예술 향유 증진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