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세븐일레븐, MD 추천 '나파밸리' 와인 판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만원 이상 와인 매출↑
'로버트 몬다비 나파 까버네' 단독 입고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세븐일레븐은 올해 첫 상품기획자(MD) 추천 와인 기획전으로 '나파밸리행 열차 출발하겠습니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의 '이달의 MD 추천 와인 기획전'에서는 소믈리에 자격을 갖춘 와인 MD가 트렌디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소개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세븐일레븐이 올해 첫 MD추천 와인 기획전으로 '나파밸리행 열차 출발하겠습니다'를 진행한다.[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최근 몇 년 새 와인이 대중화되며 다채로운 산지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와인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나파밸리'산 프리미엄 와인을 엄선, 기획전을 준비했다. 

실제로 지난해 세븐일레븐 와인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0% 증가하는 동안 5만원대 이상 와인 매출은 250%나 매출이 늘었다. 프리미엄 와인의 인기가 높아진 것이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2024년 첫 와인 기획전으로 최근 와인애호가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나파밸리'산 프리미엄 와인을 선별해 소개한다. 

나파밸리는 미국의 가장 상징적인 와인산지로 포도 재배에 알맞은 지해성 기후와 큰 일교차로 양질의 포도 재배가 가능한 곳으로 유명하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기획전을 위해 나파밸리의 상징과도 같은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시그니처 와인 '로버트 몬다비 나파 까버네'를 업계 단독으로 입수했다. 

로버트 몬다비는 나파밸리 와인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으며 캘리포니아 와인의 아버지로 불리울 만큼, 상품력을 인정받은 만큼 와인 뜨거운 인기가 예상된다.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텍스트북 까버네 쇼비뇽', '이니스프리 까버네쇼비뇽', '뷰마넨 싱글 빈야드 말백' 등 나파밸리산 와인 4종을 비롯해 17종의 인기 와인도 준비했다.

이달의 MD추천 상품으로 선정된 20가지 상품은 1월 말까지 우리카드 혹은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시 20% 현장 할인이 가능하다.

송승배 와인 소믈리에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MD는 "나파밸리 지역은 최근 떠오르는 인기 와인산지로 특히 고품질의 다양한 와인을 경험하기 좋은 곳"이라며 "세븐일레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와인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kno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