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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키다리스튜디오, '굿즈와 중국' Not Rated - 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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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이투자증권에서 15일 키다리스튜디오(020120)에 대해 '굿즈와 중국'이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키다리스튜디오 리포트 주요내용
하이투자증권에서 키다리스튜디오(020120)에 대해 '반등의 열쇠는 굿즈와 중국향 비즈니스의 확장에 있다고 판단. 키다리는 니치 마켓인 여성향 플랫폼 압도적인 M/S 1위 기업으로 이용자(Q)의 확대보다는 인당 과금액(P)를 올리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인당 과금액을 올리는 방법은 웹툰 편당 과금액을 올리거나, 웹툰 IP를 활용한 2차 매출을 올리는 방법이 있음. 키다리는 최근 일부 작품에 대한 가격 인상을 실시한 바 있으며, 포괄적인 가격 인상에 대한 사용자들의 부담감이 더 크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IP를 활용한 굿즈 판매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 봄툰/레진코믹스의 IP를 활용한 굿즈 사업은 키다리의 사업 중 가장 고마진의 비즈니스로 해당 매출 비중의 확대는 전사 흑자 전환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이투자증권에서 '4분기에도 적자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4분기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로 플랫폼 거래액은 3분기에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나, 작가 정산 비용과 번역비 등 변동비 또한 동반 증가해서 이익 레버리지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또한, IT 관련 일회성 비용, 한국 플랫폼 브랜드 광고, 중동 신규 플랫폼 런칭으로 영업 비용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영상 사업을 제외한 키다리사업부 별도와 레진코믹스는 소폭이지만 흑자를 기록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나, 델리툰과 영상 사업부의 적자가 재무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내년에는 유럽 플랫폼을 성인향으로 전환하며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고, 미국/동남아 등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 비중을 실으면서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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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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