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총선 GO!] '중랑을' 이승환 "지역 발전 위해 이기적으로 싸울 것"

기사입력 : 2023년10월15일 06:00

최종수정 : 2023년10월16일 10:09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승환 국민의힘 중랑을 당협위원장 인터뷰
"40년 중랑 토박이..."생활·교육 획기적 발전이 목표"
"12년 간 준비된 청년 정치인...세대 교체 일굴 것"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민주당은 지금껏 중랑구 발전에 제한을 걸어놓고 딱 자신들 표밭으로 좋은 수준으로만 만들어놨다. '중랑 토박이'로서 당선되면 지역 발전을 위해 굉장히 이기적으로 싸울 생각이다."

이승환 국민의힘 중랑을 당협위원장은 최근 여의도에서 진행된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승환 중랑을 당협위원장 2023.10.13 oneway@newspim.com

국회에서 10년 간 일하며 최연소 보좌관이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는 이 위원장은 윤석열 당시 후보 대선캠프에 합류해 정권 교체에 일조했다. 현 정부에서는 대통령실 행정관까지 거치며 12년 간 '훈련'을 받았다는 그는 중랑 지역의 대표 정치인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중랑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고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다. 토착민과 정착민의 정서를 모두 일해할 수 있는 첫 번째 중랑구 출신 정치인이라는 부분은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 총선이 이른바 '86 운동권' 정치를 끊어낼 세대 교체의 마지막 타이밍이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을 비롯해 이재영(강동을), 김재섭(도봉갑), 김병민(광진갑) 등 지역에 연고가 확실하고 정치적 트레이닝을 마친 청년들이 나선 '서울 동북 벨트'의 입지가 커지면 험지인 수도권을 이끌어갈 최고의 전략이 될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승환 중랑을 당협위원장 2023.10.13 oneway@newspim.com

다음은 이승환 중랑을 당협위원장과의 인터뷰 일문일답.

-출마를 결심하신 계기와 각오를 말씀해주신다면

▲중랑구에 총 6개 동이 있다. 상봉동, 면목동, 중화동, 묵동, 신내동, 면목동이 있는데 저는 상봉동에서 태어나서 면목동에서 초등학교를, 중화동에서 중학교를, 묵동에서 고등학교를 다녔고 망우동에는 어머니 식당에서 배달하며 생게를 이었다. 지금은 신내동에서 온가족과 잘 살고 있다. 중랑구에 태어나서 한 번도 떠나본 적이 없다. 이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고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지역에 대한 애정이 가장 크기 때문에 정치를 처음 시작할 때 부터 이 곳에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정치를 하기 위해 중랑구를 선택한것이 아니라 중랑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정치를 택했다.

-현재 중랑 지역이 갖고 있는 문제점은

▲지역 발전을 위해 굉장히 이기적으로 싸울 생각이다. 서울은 특별시고 사람들도 다 몰려 산다고 하지만 중랑구는 그 서울의 범주에 해당하지 않는다. 중랑구에는 백화점이 없고 예식장이 없다. 또 하나가 방이 있는 한정식, 일식당도 없다. 외식 수준이 지역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자 경제 지표라는 점은 배우지 않나. 지금 민주당 체제에 있으면서 중랑구 발전에 제한이 걸려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 지역의 생활 문화 수준과 경제 수준은 딱 이 정도에 묶여 있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좀 이기적으로 싸울 생각이다.
또 하나가 교육이다. 중랑구 학생들은 보통 학원을 옆에 있는 노원으로 간다. 중계 사거리쪽으로 가는데 왜 중랑구 아이들이 노원구에 학원비를 내며 버스, 택시를 타고 가야 하나. 학군의 문제, 교육의 문제를 중랑구 내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 하고 있다. 생활 경제 수준에 더불어 교육 수준까지 획기적으로 바꾸자는 것이 제 목표다.

-민주당 강세를 극복할 본인만의 강점이 있다면

▲지역구가 험지라고 해도 이를 커버할 수 있는 토착민의 정서와 정착민의 정서, 젊지만 준비됐다는 점 등 다방면을 갖췄다.
중랑구가 1988년도에 선거구 개편이 있었고 단독 자치구가 됐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마지막에 자치구가 된 도시인데 이후 9번의 총선에서 7번을 민주당이 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중랑구 출신 국회의원이 나온 적이 없다. 왜 그런가 보면 중랑은 서울의 가장 변두리에 있다보니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들어 전국에서 서울에 정착한 젊은 사람들이 가장 저렴하고 새롭게 자치구로 편성된 중랑구에 많이 살게 됐다. 그리고 현재 그분들의 2세대는 중랑구에 계속 살면서 초등고를 다 나온 토박이들이고 그 나이대가 지금 나와 같은 30~40대다. 토착민과 정착민의 정서를 다 이해할 수 있는 첫 번째 중랑구 출신 정치인이 된 것이다. 그 부분이 제 큰 강점이다.
또 우리 지역구 사람들은 젊고 준비된 사람이 오면 밀어주는 부분이 있다. 저 역시 마찬가지다. 10년 간의 국회 보좌진 생활, 윤석열 대통령을 탄생시킨 캠프 생활, 대통령실에 근무하면서 12년의 준비된 시간을 주민께서 인정해주는 부분들이 큰 강점이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승환 중랑을 당협위원장 2023.10.13 oneway@newspim.com

-현 지역구 박홍근 의원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는가

▲박 의원이 박원순 전 시장의 최측근이었다. 장례위원장까지 맡았고 박 의원 사건 당시 피해호소인이라는 단어를 말하기도 한 그런 사람이지 않나. 3선 때부터 그런 것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박 전 시장 사망 후 바로 이재명 대표로 갈아타 대선 캠프 비서실장을 하고 원내대표도 하지 않았나. 그래서 지역 주민들은 박 의원이 중랑구의 대표 국회의원이 아니라 이재명의 심복으로 보는 부분이 크다. 뿐만 아니라 박 의원은 중랑구에 연고가 없다. 동대문구에 있는 경희대를 다녔다는 것으로 이 지역에 공천받아 국회의원을 한 것인데 그러다 보니 저 사람은 언젠가 배지 떨어지면 떠날 사람이라는 인식이 지역에 크다.
그에 비해 저는 정치 개혁에 앞장서온 정병국 의원과 계속 일을 해왔고 대통령을 당선시킨 첫 번째 영입 보좌관으로서의 인지도도 있다. 대통령실에서 일하고 온 준비된 면모에 더해 이 지역에서 조부모와 부친 장례식까지 치렀을 정도로 지역을 떠나지 않을 사람이다. 제 딸도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태어났고 아내 역시 중랑에서 초중고를 다 나온 토박이다. 사람들이 처음으로 우리 지역의 대표 정치인을 봤다는 느낌들을 보여주신다.

-수도권에 험지가 많다. '수도권 위기론'은 어떻게 보시는지

▲수도권은 계속 위기였고 지난 총선에서만큼 위기였던 적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위기론이 계속 나오는 것은 그만큼 우리 당이 지난번 패배로 절받함을 가졌다는 방증인 것 같기도 하다. 지역 여론을 살펴봤을 때는 위기가 맞는데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는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의 패배를 통해 더 와닿는 부분이 있다. 윤석열 대통령 집권 후 1년 반을 넘어오며 지방선거까지 승리하고 심취했던 부분이 있는데 이번 패배로 냉정하게 당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본다.
총선 6개월 남았는데 이는 정말 엄청난 시간이다. 4년 전만 이맘때를 생각해보면 당시 조국 사태로 촉발된 정권 심판론이 극으로 와닫았는데 코로나19 사태로 문재인 정부는 끝이라는 분위기가 2월까지 있다가 K-방역, 재난지원금으로 완전히 역전됐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지금의 위기감과 긴박함을 갖고 임하되 여기에 너무 쫒기기보다는 앞으로 남은 시간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외부의 어떤 요구와 요청으로 인해 당 지도부가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형국보다는 지도부가 먼저 강서 선거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어떻게 질 것인지 보여줘야 한다. 자기 혁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희생이다. 누가 하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먼저 보여야 하는데 그런 안을 먼저 내놓는지를 봐야 한다. 그러면서도 하태경 의원의 결단 자체는 좋게 본다. 중진이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지만 인지도 있는 의원들의 결단도 있어야 하지 않겠나.

-국회에 입성하게 된다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으신가

=전 이번 총선이 86 운동권 정치를 끊어낼 세대 교체의 마지막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이 20대 때는 순수하고 열정적이었고, 그렇게 민주화를 이뤄냈으나 현재는 권력에 물들어 기득권이 됐고 이를 놓지 못한지 30년이 됐다. 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위선이다. 조국이나 윤미향 사태때도 보면 위선에 국민들이 분노하는데 이들의 권력 기득권을 좀 깰 세대 교체가 있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한다. 지금까지 양 당에서 이를 극복하겠다고 청년 정치인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지금까지 다 실패했다. 청년 정치인들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양 당 기성 정치인들이 기득권을 영속하기 위해 청년들에게 한 두자리를 생색내는 형식으로 했던 것이 문제다.
앞으로의 청년 정치는 첫 번째로 고도의 정치적 트레이닝을 받은 사람이 나와야 한다. 밖에서 기업을 운영하다가, 혹은 의사를 하다가 영입돼 오는 청년이 아니다. 또 하나는 연고성이 확실한 사람을 우리가 내보내야 한다. 저를 비롯해 이재영 강동을 당협위원장, 도봉갑 김재섭 당협위원장 등 특징이 딱 그렇다. 지금껏 보수 정당에서 이렇게 자발적으로 청년 벨트가 만들어진 적이 없다. 김병민 최고위원이 있는 광진갑까지 이 동북 벨트에서 입지가 커지기 시작하면 그동안 지역이 험지라 섣불리 도전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더 나설 수 있다. 다음번 수도권 우리당 최고의 전략은 이 것이다. 다만 이를 당이 의도적으로 띄우기보다 자연 발생적으로 일어나서 사람들이 알아보게끔 해줘야 한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감사원장 후보자에 김호철 변호사 지명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감사원장 후보자로 김호철 변호사를 지명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오늘 감사원장 후보로 김호철 변호사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사진=대통령실] 김 후보자는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장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등을 역임한 인물로,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 수호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로 평가받고 있다고 이 수석은 설명했다. 이 수석은 "김 후보자가 경찰국 신설과 군 의문사 진상 규명 등 사회적 파장이 컸던 사안에서 공공성과 법적 원칙을 견지해 왔다"고 했다. 이 수석은 "김 후보자는 감사 운영의 정상화를 통해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 그리고 국민 신뢰라는 헌법적 가치를 확고하게 복원할 적임자이자 전문가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arksj@newspim.com 2025-12-07 13:37
사진
내란 특검, 추경호·황교안 불구속 기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이 7일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지낸 추경호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핌DB] 박지영 특검보는 추 의원에 대해 "피고인은 여당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유지 의사를 조기에 꺾게 만들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이었음에도, 비상계엄 유지를 위한 협조 요청을 받고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되고 무장한 군인에 의해 국회가 짓밟히는 상황 목도하고도 아무런 조치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회의원 권한이자 의무인 표결권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고, 본회의 개의를 알고도 의원총회 개최 의사도 없이 의총 소집 장소를 당사로 변경해 국회 진입 의사를 가진 국회의원의 발길을 돌리게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또 본회의장에 있던 국회의원에게는 밖으로 나오라는 메시지 전달했는데, 이는 윤 전 대통령이 군인과 경찰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고 본회의장에 들어가 있던 국회의원을 끌어내려 하려는 행위와 같이 평가된다"고 부연했다. 박 특검보는 "국회의원이 국회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헌정 질서가 파괴되는 상황"이라며 "본인이 원내대표실에 있으면서 이런 파괴된 현장을 목도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윤 전 대통령은 지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나와서 '추 의원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는가'라는 재판장 질문에 '걱정하지 말라. 길게 가지 않고 빨리 해결될 것'이란 취지로 말했다. 이 말은 너희들이 국회 의결 해제하지 않고도 내가 끝낼 것이란 말"이라고 말했다. 이어 "추 의원은 충분히 본인의 역할을 지시받았고 이와 관련해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추 의원은 '대통령님 이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빨리 해제해달라'는 말을 한 번도 한 적 없다. 본인도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 특검보는 "비상계엄이 선포될 즈음 당대표는 체포 대상이 될 정도로 사실상 의사 소통 창구가 전혀 아니었고, 여당과의 의사 소통 통로이자 서로 논의할 수 있던 사람은 추 의원이 유일했다"며 "(추 의원은) 반대하는 의사를 표시하거나 이래선 안 된다는 의사표시는 하나도 없이 본인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을 여당 의원에게 고지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그는 "사실상 계엄이 국회의결로 해제되는 것은 아니다. 여당 원내대표마저 협조하지 않고 반기를 들었다면 계엄 해제가 빨라졌을 것"이라며 "계엄에 대한 문제 해결 방식이나 회복 시간 등이 상상 이상으로 빨라졌을 것이고, 국론 분열이나 사회적 혼란도 훨씬 더 줄어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 의원은 지난해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의총 장소를 세 차례 변경하는 방법으로 자당 소속 의원들의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로 인해 당시 국민의힘 의원 108명 중 단 18명만이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할 수 있었고, 국회 해제 요구 결의안은 결국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통과됐다. 특검은 당시 추 의원이 국회 이동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 그의 측근들과 통화한 사실을 바탕으로 그가 의도적으로 표결을 방해했다고 판단했다. 앞서 특검은 추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지난 3일 "혐의 및 법리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이를 기각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DB] 한편 특검은 이날 황교안 전 국무총리도 불구속 기소했다. 황 전 총리는 비상계엄 당시 "나라를 망가뜨린 종북주사파 세력과 부정선거 세력을 이번에 척결해야 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을 체포하라. 대통령 조치를 정면으로 방해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도 체포하라" 등의 게시물을 올려 내란을 선동한 혐의 등을 받는다. hyun9@newspim.com 2025-12-07 17:2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