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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3년 6개월간의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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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3년 6개월간의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기록한 백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거창군이 발간한 코로나19 대응 백서[사진=거창군]2023.08.24 

백서는 총 4장(chapter)으로 구성돼 ▲개관 ▲거창군 코로나19 대응 ▲코로나19 위기 극복지원 ▲현장 속 이야기 그리고 미래를 위한 준비 등의 내용이 수록됐다.

백서에는 2020년 1월 국내 첫 확진자 발생부터 2023년 7월 31일까지 ▲선별진료소 운영 ▲재택치료자 관리 ▲코로나19 예방접종 운영 ▲전국 지자체 최초 거창형 재난지원금 지급 ▲도내 최초 임시선별진료소 구축 ▲도보이동형(워킹스루) 선별진료소 도입 등 거창군의 의료 및 방역 대응 과정이 빠짐없이 기록돼 있다.

군은 이번에 발간된 '거창군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를 잊지 않고 교훈으로 삼아 향후 유사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구인모 군수는 "지난 3년 6개월간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과 위기 속에서 각자 맡은 자리에서 헌신과 희생으로 노력해 주신 거창군민 여러분과 의료진, 공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대응 백서가 앞으로 언제 다시 닥쳐올지 모르는 미래 신종감염병에 대응해 나가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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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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