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지난 20일 안의면 주민자치회 주최로 열린 '행복안의 프리마켓&아나바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핸드메이드 잡화, 인도 물품,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총 10개의 프리마켓 참가 팀과 함께, 자발적인 기부로 구성된 물품을 수집하여 자율후원금을 받는 아나바다 행사가 함께 진행했다.
행사는 안의면 주민총회와 프로그램발표회가 더불어 진행되었다. 2024년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두 가지 주민총회 안건에 대해 주민들의 투표가 있었고, 아홉 개의 프로그램에서 자신들의 솜씨를 뽐냈다.
박남근 안의면 주민자치회장은 "행복안의 프리마켓&아나바다는 10월말인 늦가을에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