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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콘, 유캔두잇 위메프 선물하기 모바일상품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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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캔포장 전문 프랜차이즈 카페브랜드 유캔두잇(대표:김선호)와 글로벌 모바일상품권 플랫폼기업 슈퍼콘(대표:김진상)은 위메프 선물하기를 통해 모바일상품권 서비스를 출시했다. 

유캔두잇은 캔포장을 전문으로 함과 동시에 단체 주문으로도 인기가 많은 브랜드다.

커피외에도 다양한 음료와 신선한 식자재를 활용해 크로플, 샌드위치, 토스트, 베이커리, 스프, 빙수등의 한끼 식사 메뉴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상위1% 스페셜티 커피를 비롯한 모든 음료를 '캔'포장으로 제공하여 배달과 단체 주문의 편의성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유캔두잇의 커피는 본사에 큐 그레이터가 상주하고 있어 생두의 수입부터 로스팅, 유통과정 등 전반적인 과정을 체크해 맛과 향, 풍미 등 커피의 우수한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슈퍼콘 제공]

이번에 위메프 선물하기를 통해 출시되는 유캔두잇 모바일상품권은 전국 지점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잔액관리기능이 들어가 있는 e기프트카드 1만원권, 2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등과 기본메뉴인 아메리카노, 복숭아 아이스티, 유캔두잇의 시그니처 메뉴 리얼딸기우유, 에그마요 샌드위치와 같은 메뉴교환권도 4종이 오픈되었다.

슈퍼콘 김진상 대표는 "위메프 선물하기 서비스로 유캔두잇의 브랜드 홍보와 가맹점 소비자방문 및 배달이용 증가가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티몬, 현대이지웰, 종합몰, 오픈몰, 포인트몰 등 다수의 e커머스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확대와 기업용 고객사은품 플랫폼인 슈퍼비즈를 통해서 브랜드 노출을 적극적으로 높혀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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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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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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