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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캔들라이트 클래식 콘서트' , 대구·인천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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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연 7월 21일(금)부터 인터불고 호텔 대구
인천 공연 7월 23일(일)부터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Fever)가 7월 대구와 인천에서 피버의 대표 오리지널 콘텐츠인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런던, 시드니,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00여개 도시에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인천 등 여러 지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대구와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비발디, 히사이시 조, 콜드플레이 헌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추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개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촛불 속에서 진행되는 클래식의 향연 '캔들라이트 콘서트' [사진=피버] 2023.06.26 digibobos@newspim.com

캔들라이트 콘서트 대구 공연은 7월 21일(금)부터 인터불고 호텔 대구에서, 인천 공연은 7월 23일(일)부터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익숙한 클래식 거장의 대표작 및 클래식으로 재해석한 유명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통해 기존에 클래식이라는 장르가 어렵게 느껴졌던 관객들도 보다 즐겁고 색다르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수천 개의 촛불로 밝혀진 아름다운 장소는 경험에 특별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클래식 공연의 대중화를 목표로 기획된 피버의 오리지널 시리즈다.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수천 개의 촛불로 밝힌 독특한 장소에서 현지 아티스트가 연주하는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클래식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도쿄의 캔들라이트 콘서트 장면 [사진=시크릿 미디어 네트워크] 2023.06.26 digibobos@newspim.com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초기에는 비발디, 모차르트, 쇼팽 등 클래식 거장의 작품을 연주하는 고전 클래식 시리즈로 기획됐지만 현재는 퀸, 아바, 콜드플레이, 에드 시런 등 팝 아티스트 헌정 공연부터 K-팝, 영화 OST 등 프로그램의 장르와 테마를 확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발레, 공중 곡예 등 독특한 요소를 가미하거나 재즈, 소울, 오페라, 플라멩코와 같은 다른 장르와 결합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기도 한다.

새롭게 열리는 대구와 인천의 캔들라이트 콘서트 티켓은 피버 대구 및 피버 인천 공식 홈페이지 또는 피버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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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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