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단체장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4월28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관영 전북지사
- 원불교 대각개교절 경축기념식(10:00 원불교 반백년기념관)
- 대학총장 클로컬대학 육성 간담(11:45 고궁담)
- 인도 과학기술혁신원장 면담(16:00 회의실)
- 2023년 제1회 전라북도 교육행정협의회(17:25 도 교육청)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전북도]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항 내항 최고위 정책협의체 협의서 체결식 (11:00)
▲김진태 강원도지사
- 춘천시 이통장 한마음대회(10:00 송암보조경기장)
- 국제로타리 3730지구 지구대회(13:00 원주 치악체육관)
- 단종문화제 개막식(18:00 영월 동강둔치)
▲이장우 대전시장
-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13:30 유림공원)
- 대한네일미용사회 전국지부 출정식(18:00 DCC 제2전시장)
- 제12회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19:00 대전시민천문대)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공무원 워크숍(16:00 상하농원)
▲김태흠 충남지사
- 충청남도 신뢰 건설기업 인증서 수여식(14:10 대회의실)
-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20:00 이순신 종합운동장)
▲강기정 광주시장
- 제25회 함평나비축제 개막식(09:00 함평엑스포공원)
- LG이노텍 공장 방문(11:30 LG이노텍 광주공장)
- 시민감사관 위촉장 수여식(15:00 무등홀)
- 원불교 대각개교절 기념식(18:40 원불교 광주교당 대각전)
▲김영록 전남지사
- 민주당 전남도당 자치분권 정책협의회(15:30 왕인실)
▲김영환 충북지사
- 제408회 제2차 도의회 임시회(10:00 본회의장)
- (사)충북향토사연구회 관계자 간담회(14:00 여는마당)
- 道-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업무협약식(15:30 섬기는방)
▲김동연 경기도지사
- 한국노총 노동절 기념행사 (10:30 수원)
- 사)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총회(11:30 수원)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코리아세븐 업무협약식(10:00 사림실)
- 경주 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 모시기 기도입재 법회(14:00 경주시 남산 열암곡 주차장)
-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18:30 구미시민운동장)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후원 기부금 전달식(11:30 시그니엘 부산)
- 2023년 대한건축학회 정기총회(15:30벡스코)
- 언론 인터뷰-뉴스1(16:00 벡스코)
▲박완수 경남지사
- 도청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11:30 사천)
- 근로자의 날 기념 기업체 방문(13:50 사천)
▲김두겸 울산시장
- 마약청정도시 울산 선포를 위한 업무협약(11:00 시장실)
- 울산과학대 교양데이 특강(15:00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 2023년 오영수 문학제 시상식(18:00 남구문화원 야외공연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3 제주인재육성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09:00, 제2청사 자유실)
- 2023년 충무훈련 연습결과 종합보고 및 강평(10:30, 충무상황실)
- 디딤씨앗통장 지원 업무협약식 (14:00, 삼다홀)
- 음주문화개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17:30, 탐라문화광장)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