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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세계데뷔 20주년·국내데뷔 25주년 콘서트 5월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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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원조 팝페라 월드스타'이자 국민애창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원곡가수로 유명한 팝페라테너 임형주(37·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세계데뷔 20주년 및 국내데뷔 25주년 기념 공연을 갖는다.

임형주 세계데뷔 20주년 및 국내데뷔 25주년 기념콘서트 포스터. [사진= 디지엔콤]

소속사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오는 9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단독콘서트에 앞서 5월 14일 일요일 저녁 7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대공연장)에서 올해 첫 단독콘서트이자 자신이 지난 몇달간 야심차게 준비한 기념콘서트 'Living History(살아있는 역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임형주는 자신이 창단하고 오랜기간 음악감독으로 몸담아오고 있는 '코리안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유명 코러스그룹인 '뉴 위즈덤 하모니'와 함께 자신의 대표 히트곡들인 '천개의 바람이 되어', '행복하길 바래(드라마 <쾌걸춘향> OST 주제가)', '하월가' 등을 비롯해 클래식, 팝, 재즈, 뮤지컬 등을 총 망라, 관객들에게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콘서트의 티켓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불우이웃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현재 임형주는 음악활동 외에도 지난 2021년부터 첫 전파를 탄 이래 cpbc(가톨릭평화방송) FM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임형주의 너에게 주는 노래(연출:조한구/구성:김영순)'의 메인 DJ로 월~금 저녁 7시~9시 2시간동안 전국의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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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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